[초점]홈앤쇼핑, 모바일앱 순이용자 수 30개월 연속 업계 1위 달성
[초점]홈앤쇼핑, 모바일앱 순이용자 수 30개월 연속 업계 1위 달성
  • 박가희 기자
  • 승인 2017.12.01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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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모바일 앱이 모바일 쇼핑 고객들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10월 자사 순이용자 수 순위에서 홈쇼핑 업계 1위를 기록하며, 2015년 5월 이후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순설치자 수에서도 최초로 종합 순위 6위에 랭크됐다.

홈앤쇼핑(대표이사 강남훈)은 모바일앱이 10월 자사 순이용자 수 순위에서 홈쇼핑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웹사이트 순위 분석업체 코리안클릭의 10월 자료에 따르면, 홈앤쇼핑 모바일앱은 자사 순이용자 수 순위에서 홈쇼핑 업계 1위, 종합 순위는 전월과 같은 6위(11번가-쿠팡-위메프-G마켓-티몬 順)를 지켰다.
   
홈앤쇼핑 모바일 앱은 2015년 5월부터 홈쇼핑 앱 부문 순이용자수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10월에는 해당 기간 중 홈앤쇼핑 앱 전체 설치자 수가 전월 대비 1.91% 상승한 약 587만 건을 기록하며, 종합 순위 6위에 올랐다.

또한 홈앤쇼핑 앱만을 사용하는 수치로 고객들의 충성도를 엿볼 수 있는 단독 이용률에서도 12.2%를 기록하며 종합쇼핑몰 업계1위, 전체 커머스 업계 4위(11번가-쿠팡-G마켓 順)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40분 편성에 이어‘모바일 2채널 진화’
홈앤쇼핑은 2016년 11월부터 기존 1시간 내외로 고정됐던 프로그램의 편성을‘40분’으로 줄이는 시간 쪼개기를 추진했다. 24시간으로 유한한 방송시간 동안 더 많은 상품을 취급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루 20개 내외의 생방송 편성을 30개까지 늘리며 상품군 확대에 주력했고, 그 결과 TV주문량은 물론 모바일의 상시판매 수요를 늘릴 수 있었다.

이는 모바일 플랫폼의 성장이 있어 가능했다. TV와 모바일의 시너지로 취급액 상승과 방송 상품수가 증가한 만큼 히트상품의 발굴 가능성을 높였다.

지난 7월부터는 모바일 전용 방송 서비스인‘모바일 2채널’을 오픈, 운영 중이다. 홈앤쇼핑의 모바일 2채널은 두 개의 상품 방송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2채널 구축으로 고객들은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 TV쇼핑과  동일한 방식으로 쇼호스트의 안내를 통해 TV상품 외 다른 상품까지 확인하고, TV쇼핑과 동일한 구성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홈앤쇼핑만의 특징인 10% 할인과 10% 적립 또한 그대로 적용된다.

이어서 지난 달 29일에는 모바일 전용 생방송 서비스인‘모바일 2채널 라이브’ 첫 방송을 선보였다. 모바일 2채널 라이브로 선보이는 상품들은 TV방송 상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가격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모바일 2채널은 신규 론칭 상품을 우선적으로 편성함으로써 중소협력사의 입점기회 확대와 성공적 론칭을 지원한다. 또한 TV방송이라는 시간적 환경 때문에 기회를 얻기 어려운 상품들은 홈앤쇼핑의 모바일 트래픽을 활용해 판매 및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고, 고객들에게는 더 많은 상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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