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미사강변도시내 근린상업용지 11필지 공급
LH, 미사강변도시내 근린상업용지 11필지 공급
  • 문정원 기자
  • 승인 2017.12.04 08: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예정), 수변공원 등 연이은 호재로 투자자 관심 급증
12월 6일 신청접수 및 낙찰자 결정, 12월 13일 계약체결 예정
사업지구 위치도.(사진제공=LH)
사업지구 위치도.(사진제공=LH)

LH는 수도권 인기지구 미사강변도시내 근린상업용지 11필지(8,013㎡)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상업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680㎡~828㎡,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419만원~1,518만원이며, 건폐율 60%, 용적률 300%로 최고 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허용용도는 건축법상 제1,2종 근린생활시설(안마시술소, 단란주점제외), 판매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등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공급하는 근린상업용지는 주변 아파트(A18, 19, 21, 22, 23블록)가 입주 완료하여 고정수요가 풍부하고, ‘18년 2월에 완공되는 지식산업센터 집적시설인 미사강변 테크노밸리로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상토지 인근에 위치하는 망월천과 근린공원, 그리고 망월천을 따라 조성되는 수변공원으로 미래 투자가치는 더욱 크다.

대금 납부방법은 2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가 가능하여 탄력적 자금운영이 가능하며, 내년 1월 1일 이후에는 대금완납시 조기 착공도 가능하다. 

12월 6일 LH청약센터을 통한 입찰신청 및 개찰, 12월 13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