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최고 59대 1 경쟁률 기록
태영건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최고 59대 1 경쟁률 기록
  • 문정원 기자
  • 승인 2017.12.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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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투시도.(사진제공=태영건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투시도.(사진제공=태영건설)

태영건설이 공급하는 전주 에코시티 내 최초 기업형 임대 아파트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가 전 평형 높은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됐다.

5일 태영건설에 따르면‘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데스트’는 지난 1일~3일까지 총 3일간 진행한 현장 청약에서 1만 5천여 명이 운집하는 장사진을 연출하면서 일반공급은 전체 706세대 모집에 총 12,000명이 접수해 평균 17대1, 전용 59㎡A 타입의 경우 93세대 모집에 총 3,600명이 접수해 총 3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동시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도 120세대 모집에 총 2700건이 접수돼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전용 59㎡A 타입의 경우 15세대 모집에 885명이 접수해 최고 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업계에서는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의 이러한 성공적인 결과를 이미 예상했다는 반응이다. 이 단지는 기업형 임대 아파트 임에도 단지 내 실내체육관, 전 세대 남향위주 및 4Bay(일부세대 제외) 등 일반 분양 아파트와 유사한 수준의 설계가 적용된 점 등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태영건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일반 분양 아파트와 유사한 상품임에도 청약조건 제한이 없어 전주 뿐만 아니라 완주, 김제, 익산 등 전북 일대의 수요자들이 대거 몰렸다”라며, “뿐만 아니라 발코니 무료 확장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되는 점 역시 부각돼 수요가 대거 몰려 이번 청약 결과에서도 그대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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