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베베 페도라, "2018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 참가, 신제품 라인업 선보여"
쁘레베베 페도라, "2018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 참가, 신제품 라인업 선보여"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8.01.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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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업계 최초 카본 소재 사용한 제품 라인업 공개 ... 국내 넘어 해외 시장으로

 

삼천리자전거 계열사이자 글로벌 토탈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 페도라(Fedora)가 11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HKTDC, Hong Kong Baby Products Fair 2018)’에 5년 연속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박람회는 매년 첫 번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유아용품 시장에 대한 관심 속에 아시아권의 주요 유아용품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7년 박람회에는 29개국에서 420개 업체가 참가하고 121개국에서 2만5000명의 바이어가 참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올해 박람회 역시 420여개의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페도라는 이미 세계 10여개국에 진출해 세계 시장으로 폭을 넓혔으며, 2013년부터 매년 홍콩 및 상해 전시회에 참가해 왔다. 특히 2016년부터 독일 퀼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에 대한민국 브랜드 최초로 유일하게 참가해 유럽 기업들의 수주 요청 및 계약 체결 등 다양한 성과를 보였다.

페도라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2017년 국내 시장에서 우수한 제품으로 인정받은 L4 유모차와 함께 2018년 새롭게 출시하는 신규 라인업을 사전 공개한다. 이번에 사전 공개하는 신제품은 소셜 디자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카본 소재를 세계 최초로 유모차, 카시트에 적용한 제품들이다.

페도라는 카본 소재를 도입해 제품 경량화에 집중했을 뿐만 아니라 카본의 강성과 탄성을 통해 제품 안전도를 높였다며 제품 디자인 또한 카본 소재와 매칭되도록 강인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제품 페도라 L7 유모차, M7 카시트는 인체공학적인 설계, 업그레이드된 프레임 구조로 시크한 감성이 잘 나타나도록 디자인됐다. 페도라 카시트는 0세부터 7세까지 사용하는 올라운드 카시트로 회전형 시트와 성장에 맞춘 리클라인 시스템으로 기존 유아업계에는 없었던 제품이다. 이번 페도라 신제품은 홍콩 박람회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곧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제품으로는 △L4 디럭스 유모차 △초소형 기내 반입 S1+ 휴대용 유모차 △기내 반입 L3+ 절충형 유모차 △M12 아이소픽스 주니어 카시트 △C7 회전형 카시트 △M5 아이소픽스 주니어 카시트 △C0+ 인펀트 카시트 △C3 아이소픽스 카시트 △C5+ 아이소픽스 주니어 카시트 △러츠 △요가 세발자전거 등이다.

페도라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브랜드 리뉴얼을 알림과 동시에 3안정신, 소셜 디자인이 접목된 페도라의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며 "국내에서 이미 우수성을 인정받은 브랜드답게 꾸준한 해외 전시에 참가해 글로벌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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