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 슬립앤슬립, 수면온도 유지 기능성 ‘G2 타퍼’ 출시
[강소기업] 슬립앤슬립, 수면온도 유지 기능성 ‘G2 타퍼’ 출시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8.03.16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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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슬립앤슬립 공동 개발 신소재 ‘G2 폼’ 사용
저반발 폼 쿠션감 유지하고 열 배출로 체압 흡수·분산 및 수면온도 유지
17일 전속모델 조인성 출연 신규 TV 광고 방영 시작
이브자리 전속모델 조인성이 신제품 G2 타퍼를 체험하고 있다.
이브자리 전속모델 조인성이 신제품 G2 타퍼를 체험하고 있다.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의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SLEEP&SLEEP)’이 16일 기능성 신소재를 활용한 ‘G2(지투) 타퍼’를 공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G2 타퍼’는 상층부 ‘G2 폼’이 체압 흡수와 분산, 수면온도 유지를 돕고 하층부 고탄성 폼이 신체를 지지해주는 제품이다. ‘G2 폼’은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와 슬립앤슬립이 공동 개발한 기능성 신소재로 저반발 폼의 쿠션감은 유지하고 열은 배출해준다.

쿨겔과 흑연이 타퍼 속 열을 배출해 기존 제품보다 타퍼의 온도를 약 1도 낮게 유지시켜 최적의 수면 환경을 조성해주는 원리다. 가격은 기준 4T S사이즈 59만원, Q사이즈 80만원이다.

슬립앤슬립은 신제품 출시 기념 TV 광고도 선보인다. 메인 콘셉트는 ‘자면서 건강해지세요’로 ‘G2 타퍼’가 척추를 받쳐주고 수면온도를 최적으로 유지해 쾌적한 수면 환경 조성을 돕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속모델 조인성이 함께 한 이브자리의 ‘G2 타퍼’ TV 광고는 17일부터 방영 예정이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작년 1월부터 10월까지 이브자리 타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99% 신장하는 등 타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면환경연구소 R&D 역량을 강화하고, ‘G2 타퍼’와 같은 신소재 기능성 타퍼를 개발해 더 많은 고객에 맞춤형 수면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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