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Interview] “신뢰,정직,열정 등 3가지 초일류기업의 전제 조건” 한태우 생그린 대표 / [PowerInterview] Han Tae-woo, CEO of SAENGREEN, "The Prerequisites of Three First Class Enterprises: Trust, honesty and passion."
[PowerInterview] “신뢰,정직,열정 등 3가지 초일류기업의 전제 조건” 한태우 생그린 대표 / [PowerInterview] Han Tae-woo, CEO of SAENGREEN, "The Prerequisites of Three First Class Enterprises: Trust, honesty and passion."
  • 박가희 기자
  • 승인 2018.03.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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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 두터운 고객과 신뢰가 최고의 화장품기업이 될 수 있었던 자산
(주)生그린 한태우 대표가 지난 27일 서울사무소에서 [비즈니스리포트]와 인터뷰를 갖고 향후 해외진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生그린 한태우 대표가 지난 27일 서울사무소에서 [비즈니스리포트]와 인터뷰를 갖고 향후 해외진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터뷰 : 김재홍 편집국장ㅣ 정리·사진 : 문정원 기자

고‏객과의 변함없는 신뢰는 장수기업들의 공통점이다. “제품을 써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 써보면 계속 쓰게 된다”는 말처럼 제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고객서비스로 3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묵묵히 '건강과 아름다운의 문화창조'를 실천하는 기업이 있다. 자연성한방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사업을 하는 방문판매 전문기업 (주)生그린(대표 한태우·70 SAENGREEN)이다.

지난 1987년 설립된 생그린은 창업주 성백원 회장의 회사 창립 정신에 맞춰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국내 대표 방문판매 전문기업이다. 우리나라의 화장품 전성시대라고 일컬을 수 있는 1990~2000년대에는 '진' '새순' 을 비롯한 한방 화장품의 효시격인 '춘설매화'라인 등을 히트 시키면서 수많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생그린'이라는 브랜드를 각인시키기도 했다.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생그린은 지난 세월동안 지켜온 브랜드 정체성은 철저히 지키고,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50년, 100년을 지속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비즈니스리포트]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생그린 서울사무실에서 한태우 대표를 만나 생그린이 걸어온 30년 발자취와 향후 사업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 생그린 화장품이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도약의 해가 될 것 같은데.

"지난해 창립 30주년은 맞은 생그린 화장품은 생그린 방판 채널을 통해서만 판매되었던 화장품으로서 젊은 소비자들의 경우 어머니나 언니, 이모 등이 사용하는 화장품으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페이스북이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과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젊은 소비자들에게 ‘생그린’이란 언제나 생동감 있고 푸르름을 전해주는 자연성 한방 화장품으로 각인되고 싶다. 올해는 보다 혁신적인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 "

- 지난 30년 동안 생그린을 발전시킨 저력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생그린은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실현시킨다는 신념으로 이끌어 온 회사다. 생그린의 저력은 무엇보다 제품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진' '새순' 브랜드를 시작으로 한방 화장품의 효시인 '춘설매화' 라인 등을 론칭하면서 한국의 한방 화장품의 라인업을 최초로 만들었다. 효능효과가 입증된 특허 성분들을 통해 타 화장품 회사에서 범접할 수 없는 효능효과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론칭했다. 특히 순하면서도 피부 적합성이 높은 제품력은 여전히 매니아층을 이끌고 있다."

"다음으로 생그린의 역사와 함께하는 지사장님들과 그린매니저님 그리고 자사 제품을 사용하시는 고객분들이라 말하고 싶다. 생그린 회사를 믿고 사업적인 열정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불철주야 컨설팅을 해 주고 계시는 생그린 지사장님 이하 그린 매니저님들이 계시는 것과, 생그린을 믿고 신뢰를 주시는 생그린 고객분들이 자사의 저력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다."

"끝으로 화장품 R&D(연구개발)경쟁력이다. 생그린은 기존 제품 뿐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에 부응하기 위해 연구 분야에 아낌없는 투자와 연구를 지속함으로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 개발 및 판매 능력이 어우러진 종합 화장품 회사라고 생각한다."

- 1989년 생그린에 일반 직원으로 입사해 지난 2013년 대표 취임 이후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꼽는다면.

"첫째는 인천 부평공장을 1991년 4월 18일에 KGMP(한국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준하는 화장품 제조 허가를 받은 것이다. 두번째는 2002년 6월 천안공장 준공과 우수 화장품 제조업체 허가인 CGMP(Cosmetic Good Manufacturing Practice)를 받은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30년 가까이 생그린 지사장님과 그린 매니저들께서 생그린 사업과 생그린 영업을 통해서 건강과 아름다움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다. 생그린 지사장님과 매니저님들이 계셔서 뿌듯함과 함께 자녀 등도 공부, 취업, 결혼 등등 성공한 분들이 많아 보람을 느낀다."

- 화장품 브랜드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하다. 생그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

"국내 화장품 산업이 포화라고들 한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새로운 상품들과 기존 상품들의 운영 노하우와 함께 시장을 이끌고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생그린의 핵심 역량이다. 따라서 국내 화장품 시장의 시장 점유율을 견고히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전략이며 (앞으로)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한국을 넘어서서 중국 시장으로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생그린 제품과 함께 생그린 협력사 브랜드 '비더스킨'이 중국 위생허가를 받으면서 정식 유통 채널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비더스킨’ 6개 품목은 이미 위생허가를 받았고, 생그린 17품목도 올해에 받을 예정이다. 또한 중국 웨이나社 에 생그린 '매화향 가득한 곳' 라인들을 OEM(주문자생산방식) 개발해 '황후효연' 세트로 론칭해 판매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도 이미 생그린을 포함해서 비더스킨, 그리고 베트남 여성들을 대상으로 리서치와 센서리를 통해서 개발한 뮤엔 브랜드를 론칭 했다. 지난해 6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론칭한 3개의 브랜드가 베트남 고객들에게 판매가 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베트남에서의 판매 다각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8년은 생그린이 새롭게 도약하는 해로 역사를 쓰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을 하고 계신데, 가장 관심이 큰 지역은 어디인가.

"특히 베트남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베트남 지사 설립을 통해서 자사의 3개의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판매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호치민 롯데마트 1호점 내에 뮤엔 정식 매장이 론칭을 했으며, 생그린 자비연 크림 제품도 판매가 잘되고 있다. 비더스킨은 커리어 우먼들에게 인기가 많고, 한국 화장품에 대해서 호기심이 있는 여성들에게 뮤엔 화이트 크림은 뮤엔 브랜드 내에서 No1.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4월에는 안동마켓에 2호점을 낼 예정이며, 베트남 내에서도 방판 채널 구축을 위해 다각적 영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 베트남을 아세안 전역으로 진출을 위한 허브 기지국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시대가 변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채널 변화에 대한 요구도 있을 것 같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한 브랜드를 다각화 채널로 넓혀서 더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딩을 하는 회사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자사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생그린의 사업 계획은 방판 채널을 강화할 것이다. 다각화되는 곳에 투입되는 비용과 노력들을 오히려 방판 고객분들에게 품질력 좋은 제품과 퀄리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철칙으로 사업을 운영할 것이다."

"특히 인터넷 채널은 자사의 정식 판매 채널이 아니다. 생그린은 방판만의 특별 서비스로 방판 지사와 그린매니저들의 서비스와 함께 고객 만족을 높일 예정이다. 대신 미래의 잠재고객들을 위해서 엄마나 이모가 추천하는 브랜드로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와 제품으로서 승부수를 던질 계획이다."

- 다양한 제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중 생그린의 핵심제품을 꼽는다면.

"화장품에서는 기초 전문 라인인 '매화향 가득한 곳'과 '비단자수' 브랜드가 있고, 기능성 화장품으로는 '나이지움' '자비연' '순백 미인'이 주력제품이다. 건강기능식품은 혈행 개선, 유산균, 오메가 3 & 루테인, 갱년기 여성 호르몬 대체 식품, 면역 증진 등 15품목의 건강기능식품이 있다. 향후 기능성화장품과 건강기능 식품 둘 다 주력 제품으로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PowerInterview] Han Tae-woo, CEO of SAENGREEN, "The Prerequisites of Three First Class Enterprises: Trust, honesty and passion."

- 생그린 화장품만의 경영 원칙이 있다면.

"창립자인 성백원 회장님의 경영 철학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첫째는 '신뢰'다. 믿음이 있어야 대인 관계도 오래 지속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는 '정직'이다. 부정이 없어야 좋은 제품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열정’이다. 인생은 어차피 한정된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자기 일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승부는 곧 목표설정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일에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화합’이다. 조직은 화합이 되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없다. 화합이 최고의 에너지이고 행복이기 때문에 내가 상대를 인정하고 먼저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 생그린이 소비자들로부터 오랜동안 사랑받는 화장품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장기 계획도 필요할 것 같다.

"효능효과가 뛰어난 자연성 한방화장품과 건강 기능식품을 개발해 국내 방문 판매를 더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미국, 중국, 베트남을 거점으로 수출력을 더 강화하는 한편 젊은 층에게도 생그린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별도 브랜드와 유통 채널을 강화할 것이다. 생그린 브랜드가 국내외 모든 사람들에게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데 최고의 명품 제품으로 신뢰 받고, 사랑 받는 일류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Interview: Editorial Writer Kim Jae-hong, Editorial Writer Moon Jung-won


The unwavering trust with customers is common among long-term companies. As the saying goes, "Even if you haven't tried a product, once you try it, you will continue to use it," there is a company that silently practices "creating a culture of health and beauty" for more than 30 years with a thorough customer service based on "trust" in the product. It is a company that specializes in door-to-door sales of cosmetics and health function foods.


SAENGREEN, established in 1987, is a leading local company specializing in door-to-door sales that puts "trust with customers" first in line with the founding spirit of its founder Sung Baek-won. In the 1990s and 2000s, which can be said to be the heyday of the nation's cosmetics industry, the Korean cosmetics giant hit "Jin" and "Sasun" as well as the "Chunseolmaehwa," the effective price of Korean herbal cosmetics, as well as the "Chunseolmaehwa" line, a brand that has been recognized by countless Korean consumers.


Marking its 30th anniversary last year, SAENGREEN is seeking various changes to keep its brand identity that it has kept for the past years and to become a global company that continues to represent Korea for 50 or 100 years.

Business Report met with CEO Han Tae-woo at the Seoul office of SAENGREEN in Yeoksam-dong, Gangnam-gu, Seoul on the 27th to hear about the 30-year footprint of SAENGREEN and future business plans.

- Raw green cosmetics marked the 30th anniversary of its foundation last year. I think this is going to be a leap year.

Last year`s 30th anniversary was recognized as a cosmetic that was only sold through a green toilet channel and used by mothers, sisters and aunts for young consumers. However, it is actively communicating with young consumers through Facebook or its website. I want to be recognized as a natural herbal cosmetics that always deliver vividness and greenness to young consumers. This year, we are planning a more innovative strategy. "

- What do you think is the power of developing SAENGREEN over the last 30 years?


SAENGREEN is a company that has led to the belief that it can bring about the beauty and health of women. The power of SAENGREEN, among other things, can be found in its product power. Starting with the "Jin" and "Saesoon" brands, the company launched the "Chunseolmaehwa" line, which is the filial name of oriental medicinal cosmetics, for the first time. Proven patent ingredients have been used to continuously launch utility products that are not available to other cosmetics companies. In particular, its mild yet highly suitable product is still leading the maniac."

Next time, I would like to say that we are the branch managers, Green managers and customers who use our products. I can tell you that the green managers who trust the green company and provide unsurpassed consulting to improve business enthusiasm and consumer satisfaction, and the green customers who trust and trust the green ones are their strength."

"Finally, it is R&D (R&D) competitive edge in cosmetics. I think SAENGREEN is a comprehensive cosmetics company that combines the ability to develop and sell products to meet consumers' needs by continuing to invest and research in research to meet not only existing products but also products that consumers want."

- He joined SAENGREEN as a regular employee in 1989 and has been one of the most memorable jobs ever since he took office as CEO in 2013.

The first is that the factory in Bupyeong, Incheon, was approved on April 18, 1991 to manufacture cosmetics in accordance with the KGMP (Korea's standard for manufacturing and quality control). The second was the completion of the Cheonan plant in June 2002 and the Cosmetic Good Manufacturing Practice (CGMP), a license for excellent cosmetics manufacturers. Finally, for nearly three decades, the governor of Saint-Green and the managers of Green have helped them not only in health and beauty, but also economically. It is rewarding that there are many people who have succeeded in studying, getting a job, getting married, and so on, along with being satisfied with the presence of Governor Saint-Green."

- Competition for cosmetics brands is getting fiercer. What is the strategy for enhancing SAENGREEN status?

It is said that the domestic cosmetics industry is saturated. However, SAENGREEN core competency is that it can continue to lead the market with new and existing products' operational know-how. Therefore, I believe that strengthening the market share of the domestic cosmetics market is the most basic strategy and (in the future) to do."

It is also important to increase market share beyond Korea to the Chinese market. Along with the raw green products, the green partner brand "Viduskin" is preparing to expand its official distribution channel as it is receiving Chinese sanitary license. Currently, six items of "Birderskin" have already been given sanitary permits, and 17 items of raw green are also scheduled to be received this year. In addition, the company has developed and launched a set of "Hwanghuohyoyeon," a raw green "Filled with Maehwa Flavor," to be sold to China's Weinah Company."

In Vietnam, we have already launched the Muen brand, which we developed through research and sensories for women in Viduskin and Vietnam, including Saint-Green. Three brands launched in Ho Chi Minh, Vietnam, in June last year, are being sold to Vietnamese customers, and they plan to pursue sales diversification strategies in Vietnam in the future. The year 2018 is expected to be a new year for Saint-Green."

- You are making inroads into various countries including China and Vietnam. Which region is the most interested in?

We`re especially paying attention to the Vietnamese market. As mentioned earlier, the company plans to establish a diversified sales channel focusing on its three brands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its Vietnamese branch. Currently, the MUEN official store has been launched within Lotte Mart's first store in Ho Chi Minh, and sales of raw green, merciful cream products are also going well. Beeduskin is popular with career women and is selling Muen White Cream as No1. within the Muen brand to women who are curious about Korean cosmetics. In April, it will open its second store in Andong Market, and it is also carrying out various sales policies to establish defense channels in Vietnam. It plans to use Vietnam as a hub base for its expansion across ASEAN."

- As the times change, there will likely be demands from consumers for channel changes.

As the times change, most companies expand one brand to a diversified channel and brand it to a wider range of consumers. However, Saint-Green's business plan based on its philosophy will strengthen its defense channel. Rather, the company will operate the business under the iron principle of providing quality products and quality service to customers of the market."

Internet channels, in particular, are not its official sales channels. SAENGREEN will enhance customer satisfaction with the services of the Bangpan branch and green managers as special services for Bangpan Instead, the company plans to make a game for future potential customers as content and products that can be used together as a brand recommended by the mother or aunt."

- I know there are a variety of products. If you choose the core product of SAENGREEN.

In cosmetics, there are basic professional lines of "Full of Maehwa Flavor" and "Bidanjasu" brands, while "Naisyum," "Jabbiyeon" and "White Beauty" are the main products for functional cosmetics. Health function foods include 15 categories of health function foods, including improved blood flow, lactobacillus, omega 3 & lutein, adult female hormone replacement foods and increased immunity. In the future, we will activate both functional cosmetics and health-functioning foods as our main products."

- If there's a management principle for raw green cosmetics.


It is based on the founding chairman Sung Baek-won`s management philosophy. The first is "trust." This is because trust can last a long time. The second is "honesty." This is because it can produce good products without any irregularities. The third is "passion." Since life is a battle with limited time anyway, he thinks he should bet on his job. Winning and losing should be a goal soon, so there should be enthusiasm for the job. I think that's the only way to give good energy to other people. Lastly, it is 'harmony'. Organizations cannot produce good results if they are not harmonized. Because harmony is the best energy and happiness, I think I should admit to my opponent and like it first."


- Long-term plans are also likely to be needed for SAENGREEN to become a cosmetics brand long loved by consumers.

We plan to develop natural herbal cosmetics and health functional foods that are highly effective to further boost sales of visitors to Korea. In addition, the company will further strengthen its export power with its base in the U.S., China and Vietnam, while strengthening separate brands and distribution channels to make it easier for young people to purchase raw green products. We will do our best to help the Saint-Green brand become a top-notch company that is trusted and loved as the best luxury product in pursuing health and beauty for everyone at home and a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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