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 그린' 90% 계약 돌파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 그린' 90% 계약 돌파
  • 문정원 기자
  • 승인 2018.07.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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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건설 제공
사진=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은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의 계약률이 최근 90%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 에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20층으로 건설됐으며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 규모이다. 지난 3월 입주를 개시했으며 일부 계약 해지분도 계약을 진행 중이다.

해당 단지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저렴한 임대료 등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수도권 거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단지 중앙에는 7500㎡에 이르는 초대형 선큰광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선큰광장 주변으로 조깅트랙과, 야외 카페,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학습놀이존, 플레이존, 학습체육시설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위치해 단지 내 힐링 라이프를 제공한다. 지상은 주차장이 없는 자연 친화형 단지로 완성됐다.

셰어링 플랫폼을 활용한 주거서비스도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카 셰어링, 어린이 장난감 및 일부 가전제품 등의 렌탈 및 셰어링, 초등학생 등·하교 셔틀버스 운영, 무인택배 등 생활 편의를 도와주는 각종 서비스가 도입된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이미 준공돼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하다. 전용 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보증금은 전용면적 별로 7900~1억7790 만원대, 월 임대료는 3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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