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앙상블 스타즈’ 서비스 1주년 기념 업데이트
카카오게임즈, ‘앙상블 스타즈’ 서비스 1주년 기념 업데이트
  • 정지수 기자
  • 승인 2019.01.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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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가 30일 모바일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앙상블 스타즈’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앙상블 스타즈’는 아이돌의 성지 ‘유메노사키 학원’에서 개성 넘치는 9개의 유닛으로 구성된 33명의 남자 아이돌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해 1월, 한국 출시 이후 국내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앙상블 스타즈’는 그 동안 게임을 사랑해준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고자 ‘유메노사키 소극장’에 ‘데코 시스템’과 ‘데코 점수’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용자들은 기존 소극장 무대에 의상, 배경화면, 배경 음악 등을 추가로 선택해 무대를 꾸밀 수 있으며, 공연을 열 경우 점수를 받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1년간의 추억을 볼 수 있는 ‘1주년 기념 앨범’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들은 새로 업데이트한 ‘1주년 기념 앨범’을 통해 지난 1년간 함께한 자신이 선택한 아이돌 캐릭터를 비롯해 사용 아이템, 플레이 횟수, 대전 횟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앙상블 스타즈’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0일(수)부터 한 달 여간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로그인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7일 연속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인게임 재화와 ‘고급 스카우트 티켓’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1주년 기념 특별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빙고 이벤트’를 진행해 미션 성공 시 특별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6일 ‘앙상블 스타즈 출시 1주년 기념 성우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팬미팅 행사에는 ‘앙상블 스타즈’의 주요 캐릭터인 ‘레오’, ‘코가’, ‘리츠’ 목소리를 연기한 인기 성우 아사누마 신타로와 오노 유우키, 야마시타 다이키가 내한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하는 등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앙상블 스타즈’와 출시 1주년 기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 ‘카카오게임 카페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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