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명절증후군 풀어줄 11일 ‘티몬데이’ 라인업 공개
티몬, 명절증후군 풀어줄 11일 ‘티몬데이’ 라인업 공개
  • 박가희 기자
  • 승인 2019.02.08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대표 모바일 커머스 티몬(대표 이재후)은 오는 11일에 진행할 티몬데이에서 고객들이 주목할만한 대표 상품을 8일 공개했다.
 
11일 티몬데이의 자정 첫 상품은 ▲머지포인트 3,200원권으로 97%할인된 가격인 100원에 10만장 선보인다. 구매즉시 가맹매장인 이디야와 설빙, 드롭탑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후 새벽 시간 동안 ▲카카오미니C AI 스피커 + 피규어를 2만9,900원(50개), ▲랩코스 터치업립스틱(컬러 18종, 500개)을 2,500원에, ▲레노마 소가죽핸드백(50개)을 1만4,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 10시에는 ▲LG전자 울트라PC(14U380-EU1TK)가 5개 한정수량으로 54% 할인된 19만9,000원에, 11시에는 ▲동서가구의 천연가죽 라텍스탑 3인소파(DF638968)가 44%할인가인 19만9,000원에 10개 한정판매 된다.

이후 정오부터 완전 세척이 가능한 ▲초음파 미로가습기(MIRO-NR02, 494개)를 48%할인된 6만4,900원, ▲자넬라토 여성가방 4종을 29만9000원(8개)등 할인 판매하며, 오후 2시에는 ▲제주 한라봉(2Kg, 100개)을 990원에 파격가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폴로키즈의류 4,900원(200개), ▲아디다스 져지 자켓 9,900원(50개), ▲바비브라운 인텐시브 스킨세럼 컨실러(7ml) 1만9,900원(100개) 등 패션∙뷰티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저녁 시간대에도 득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상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퇴근시간인 저녁 6시에는 ▲쿠쿠 전기압력밥솥(CRP-HMF1070EL)이 4만9,900원에 10개 한정 판매되며, 7시에는 ▲쌀(3kg)을 5,900원(100개)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아디다스 운동화(F38496)가 3만9,900원(109개), 홍합 1kg과 유아동 인견내의가 990원(각 100개)에 구매할 수 있다. 마지막인 11시타임에는 심플 14k 골드볼 매듭팔찌(블랙)이 단돈 100원에 100개 한정 파격가로 판매되며, 다음주에도 티몬데이는 계속될 예정이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설 연휴 이후 진행되는 첫 티몬데이에서 가전은 물론 패션, 뷰티용품 등을 파격할인가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명절 증후군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매 시간대별로 특별할인 제품들을 선보이는 만큼 득템의 즐거움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티몬데이는 월요일 매시각 마다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인기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된 놀라운 가격에 한정 수량 선보이는 타임세일 행사로 지난 12월부터 매주 진행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