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장케어 프로젝트 MPRO3’ 출시
한국야쿠르트, ‘장케어 프로젝트 MPRO3’ 출시
  • 박가희 기자
  • 승인 2019.02.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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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ro3.
Mpro3.

한국야쿠르트가 국내 최초 캡슐과 액상, 이중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 이중 제형 ‘장(腸)’ 케어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선도기업 한국야쿠르트가 장 건강에 초점을 맞춘 ‘장케어 프로젝트 MPRO3(이하 MPRO3)’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간 건강 프로젝트 쿠퍼스’에 이은 세 번째 프로젝트 브랜드로 ‘위-장-간’을 위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오랜 연구 과정을 거쳐 4년만에 탄생했다. 캡슐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체내에 들어가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대부분의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임’와 액상 형태의 ‘프리바이오틱스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생장을 돕는 난소화성 성분으로써 프로바이오틱스의 영양원이 되어 장내 환경에 도움을 주는 물질 ’를 한 병에 담았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장 건강 제품의 기능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

‘MPRO3’는 한국야쿠르트의 유산균 3종 HY7712 : 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 HY2782 : 락토바실러스카세이, HY8002 : 비피도박테리움락티스을 혼합한 특허 유산균 특허번호 제 10-1932955호 장내 균총 개선용 프로바이오틱스 조성물을 사용해 만들었다.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와 공동 연구를 통해 해당 유산균 섭취 시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확인했다.

유산균을 캡슐에 담아 안전성과 보존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이중 캡을 적용해 액상과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액상에는 대표적 ‘프리바이오틱스’인 ‘락추로스파우더 식약처 인증, 개별인정형 소재(생리활성 2등급), 건강기능식품 인정조건 650~3,000mg 함유’를 1,000mg 넣었다. ‘락추로스파우더’는 식약처가 인증한 개별인정형 소재로 유익균의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여기에 사과 3개 분량에 해당하는 식이섬유 9,800mg과 올리고당 3,850mg을 한국야쿠르트만의 기술력으로 배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변경구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상무는 “‘MPRO3’는 100억 CFU CFU(Colony Forming Unit) : 미생물 집락형성 단위, 건강기능식품 인정조건 1억 CFU 이상 함유를 보증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액상 ’프리바이오틱스‘를 먹이 삼아 활발하게 증식하는 획기적 제품이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출시하며 성장세에 있는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제품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MPRO3’를 정기적으로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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