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첫 거래 중소기업 법인에게 연 1.5% 특별금리 제공
SC제일은행, 첫 거래 중소기업 법인에게 연 1.5% 특별금리 제공
  • 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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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은 오는 5월 31일까지 첫 거래 중소기업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전용 자유입출금예금인 ‘다모아비즈통장’에 최고 연 1.5%(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통장 개설일로부터 6개월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 SC제일은행과 처음으로 거래하는 중소기업 법인고객이 다모아비즈통장을 개설하고 1,000만 원 이상의 일별 잔액을 유지하면, 개설일로부터 6개월 간 기업자유입출금예금으로는 금융권 최고 수준인 연 1.5%의 금리를 제공받게 된다. 단, 오는 6월 10일 이전에 통장을 해지할 경우 특별금리가 적용되지 않으며, 1,000만 원 미만의 일별 잔액을 유지하면 연 0.3%의 금리를 적용 받는다.

다모아비즈통장은 고금리 혜택 외에도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와 기업인터넷뱅킹 이체수수료, 영업시간 외 SC제일은행 자동화기기(CD/ATM) 현금 인출 및 이체(SC제일은행 내)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이 조건 없이 제공된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최근 국내외 경제의 변동성 확대로 현금 확보를 통한 리스크 분산과 고금리 혜택을 모두 누리고자 하는 중소기업 법인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여유자금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용하면서 수수료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별금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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