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씨푸드뷔페 레스토랑 ‘마키노차야’ 광교에 3호점 오픈
LF푸드, 씨푸드뷔페 레스토랑 ‘마키노차야’ 광교에 3호점 오픈
  • 박가희 기자
  • 승인 2019.04.17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LF푸드
사진제공=LF푸드

생활문화기업 LF 계열의 외식 자회사인 LF푸드(대표:윤종국)가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본사 및 대학교 캠퍼스가 밀집한 광교 신도시에 3호점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바다에서 당신의 식탁까지’라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서울 역삼점과 판교점 등 2개 매장을 운영중인 LF푸드의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는 차별화된 식자재 소싱 경쟁력으로 우수한 품질과 메뉴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로 2개 매장 모두 평균 좌석 점유율(평일 포함)이 90%를 상회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마키노차야는 호텔 뷔페와 비교 시 가격대비 만족감이 높고 기존의 뷔페와 비교 시 신선한 재료에서 나오는 맛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국내외 산지와의 MOU 체결을 통해 구축한 글로벌 소싱 역량을 기반으로 직접 공수한 제철 수산물을 테마로 펼쳐지는 ‘씨푸드 페스티벌’은 다양한 활어회와 고급 해산물, 이색적인 음식을 가장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마키노차야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전 메뉴가 즉석 요리로 구성된 개방형 주방을 채택, 엄격한 위생관리를 통해 음식의 신선도를 높이고 테이블 사이의 넓은 공간을 통한 쾌적한 식사가 가능한 점 또한 장점이다.

LF푸드가 17일 광교에 오픈하는 마키노차야 3호점은 광교 엘포트몰 지상 3층에 400평대의 규모로 입점하여 보다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의 매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420석 규모에 4개의 프라이빗 룸도 준비되어 있어 회식이나 단체 모임, 돌잔치 장소로도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17일 오픈하는 마키노차야 광교점에서는 수족관에서 바로 잡아 제공하는 신선한 활어회를 비롯해 남녀노소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150여 가지의 프리미엄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특히, 마키노차야의 대표 메뉴인 '간장게장'과, '앙쿠르트스프(스프가 담긴 컵에 패스트리 빵을 덮어 오븐에 구워낸 요리)', 저온 조리 방식을 이용한 '수비드 부채살 스테이크' 등 마키노차야의 시그니쳐 메뉴들을 대거 선보인다. 또한, 쉐프가 엄선하여 추천하는 정통 중식 요리 '멘보샤'와 '사천식 닭날개', 스페인 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이태리 요리 '해산물 전복 리조또' 등 20여 가지의 <쉐프의 추천 메뉴>를 맛보는 것도 마키노차야 광교점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LF푸드 관계자는 "기존의 씨푸드 뷔페와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키노차야를 광교 지역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제철 씨푸드와 신선한 식자재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기존 역삼점과 판교점을 잇는 대박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LF푸드는 마키노차야 3호점 광교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즉석 참치 해체쇼'를 진행하는 한편, 현장에서 멤버십 회원 가입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및 스페인 고급 와인을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