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기아차, G 2.5 GDi 첫 적용 'K7 프리미어' 공개 / Kia Motors unveils 'K7 Premier' for the first time with G 2.5 GDi
[Focus] 기아차, G 2.5 GDi 첫 적용 'K7 프리미어' 공개 / Kia Motors unveils 'K7 Premier' for the first time with G 2.5 GDi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9.06.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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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주)는 12일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열어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PREMIER)’를 처음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주)는 12일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열어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PREMIER)’를 처음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가 준대형 세단 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준비한 K7 프리미어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기아자동차(주)는 12일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열어 이달 출시 예정인 ‘K7 프리미어(PREMIER)’를 처음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페이스리프트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

K7 프리미어는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2.2 디젤, 3.0 LPi 등 총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 출시된다.

판매가격은 ▲2.5 가솔린 모델 2개 트림(프레스티지, 노블레스) 3,102만~3,397만원 ▲3.0 가솔린 모델 2개 트림(노블레스, 시그니처) 3,593만~3,829만원 ▲2.4 하이브리드 모델 3개 트림(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 3,622만원~4,045만원  ▲2.2 디젤 모델 2개 트림(프레스티지, 노블레스) 3,583만원~3,790만원 ▲3.0 LPi(면세) 모델 2,595만원~3,460만원 ▲3.0 LPi(비면세) 모델 3,094만원~3,616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예정이다.

K7 프리미어의 가장 큰 변화는 2.5 가솔린 모델로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을 기아차 최초로 적용해 연비와 동력성능, 정숙성을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은 기통당 두 종류의 연료분사 인젝터를 적용했다. 일반 시내 주행과 같은 저/중속 영역에서는 MPI 인젝터를,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와 같은 고속 영역에서는 GDi 인젝터를 사용하며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연료를 분사한다.

3.0 가솔린 모델은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를적용했다. 고출력 전동 모터가 랙에 장착돼 운전자가 핸들을 조작할 때 조향값을 인지해 즉각적으로 구동시켜준다. 덕분에 기존 대비 조향 응답성이 강화됐다.

K7 프리미어는 기존 대비 차음 유리 확대 적용, 하체 보강을 통한 NVH(진동 및 소음) 개선으로 새로운 차원의 정숙성을 제공한다. 나아가 가솔린과 디젤 전 모델에는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해 더욱 부드러운 변속감으로 진정한 프리미엄 드라이빙을 체감할 수 있게 했다.

■K7 프리미어의 첨단 주행 신기술(ADAS), 압도적 편의사양
K7 프리미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과편의사양으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라는 정체성을 완성했다.

▲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계기판)에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Monitor)’ ▲차선 및 앞차를 인식해 차량의 스티어링 휠을 스스로 제어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터널 및 악취지역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시스템을 내기 모드로 전환하는 ‘외부공기 유입방지 제어’ 기술을  동급 최초로 적용해 최상의 주행 안전과 편의를 제공한다.

아울러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곡선구간 자동감속)(NSCC-C,Navigation Based Smart Cruise Control-Curve)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Parking Collison-AvoidanceAssist-Rear)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편의사양으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Over the Air) 기능을 지원하는 12.3인치 대화면내비게이션과 12.3인치 풀 칼라 TFT LCD 클러스터, 조작성을 높이는 전자식 변속레버(SBW)를 동급 최초로 탑재하며 프리미엄 가치를 극대화했다.

특히 지난해 기아차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홈투카(Hometo Car)기능에 더해 카투홈(Carto Home)기능을 국내 처음으로 K7 프리미어에 적용했다.
 
카투홈/홈투카 동시 적용으로 차량과 집은 쌍방향으로연결된다. 운전자는 차 안에서 집 안의 ▲조명 ▲플러그 ▲에어컨 ▲보일러 ▲가스차단기 등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반대로집에서 차량의 ▲시동 ▲공조 ▲문 잠김 ▲비상등 ▲경적 등을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불어 K7 프리미어는 운전자가 심리적 안정 상태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청각 시스템인 ‘자연의 소리’를 세계 최초로 탑재했다. 운전자는 생기 넘치는 숲, 잔잔한 파도, 비 오는 하루, 노천 카페, 따뜻한 벽난로, 눈 덮인 길가 등 6가지 테마를 선택해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차량 전·후방 영상을 녹화하고 내비게이션 화면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찍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빌트인 캠(Built-in Cam)’, 카카오와 협업한 ‘카카오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 등 다양한 커넥티드 카 기술을 적용해 고객들의 삶을 한층 혁신시킬 예정이다.

기아자동차(주)는 12일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열어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PREMIER)’를 처음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주)는 12일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열어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PREMIER)’를 처음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기아차)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내· 외관 디자인
K7 프리미어의 외관은 ‘담대하고 과감한 조형으로 완성된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먼저 K7 프리미어는 대형 세단에 비견할 수준으로 차체가 웅장해졌다. 전장이 4,995mm로, 기존보다 25mm 길어져 웅장한 인상이 한층 부각됐다.

전면부는 인탈리오(Intaglio: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기를 키우고 그릴 내부에는 두꺼운 크롬 버티컬(Vertical: 수직 형태) 바를 적용해 더욱 대담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다.

K7 만의 상징적인 제트라인(Z-Line)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은 라디에이터 그릴의 테두리에서부터 헤드램프 하단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로 변경돼 섬세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후면부는 차체를 가로질러 좌우의 리어램프와 연결되는 커넥티드 타입의 라이팅 디자인을 적용해 와이드하면서도 안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제트라인(Z-Line) LED 램프에는 좌우를 가로지르는 바 안에서 간격을 두고 점점 짧아지는 형태의 점등 그래픽이 적용돼 역동적인 느낌이 강조됐다.

K7 프리미어의 실내는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미적·기능적으로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공간’을 지향했다.

운전석 도어부터 클러스터, 센터페시아를 거쳐 조수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라인은 안정적인 느낌과 와이드한 개방감을 강조했고, 주요 부위에는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구현한 우드 그레인 소재와 크롬 메탈 소재를 적절히 조합해 고급대형 세단 수준의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 옵션 패키지, 전 트림서 자유롭게 선택 … 다양한 사전계약 이벤트 실시
기아차는 K7 프리미어를 외장 색상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블루 ▲실키실버  등 5종과 내장 색상 ▲블랙 ▲새들 브라운 ▲웜 그레이(하이브리드 전용) 등 3종의 조합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옵션 패키지를 트림 등급과 상관없이 선택해 K7 프리미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고안된 전략을 통해 고객은 가솔린, 디젤 전 트림에서 ▲컴포트 ▲스타일 ▲HUD팩 ▲모니터링팩 ▲드라이브 와이즈(DRIVEWISE) 등 옵션 패키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기아차는 다양한 사전계약 이벤트도 마련했다. 12일부터 21일까지 ‘12.3인치 내비게이션 UVO(유보) 3.0’를 포함해 사전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행사를 실시한다. 100명을 추첨해 최첨단 주행지원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를 무상 장착해주고, 다른 100명을 추가로 뽑아 카투홈/홈투카를 이용할수 있는 인공지능 음성인식 디바이스(SKT ‘NUGU 캔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전계약 고객 중 오토할부를 이용해 7월 중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부품 보증기간을 기본 3년/6만km에서 4년/12만km, 5년/10만km,6년/8만km 중 하나를 선택해 무상으로 연장해줄 예정이다.

또한 현대해상과의 ‘커넥티드카-UBI(Usage Based Insurance, 운전습관보험)’ 특약을 공동 론칭하고 UVO를 탑재한 K7 프리미어 고객에 대해서 최대 12% 보험료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 상품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7 프리미어는 신차 수준의 디자인 변경과 국내 최초, 동급 최고 수준의 신사양 적용을 통해 ‘최초와 최고(프리미어)’의가치를 구현, 고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디자인, 파워트레인, 사양, 가격 등 전 부문의 혁신을 통해 탄생한 K7 프리미어가 국내 준대형 시장의 새로운 지배자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Focus]  Kia Motors unveils 'K7 Premier' for the first time with G 2.5 GDi

 

기아자동차(주)는 12일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열어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PREMIER)’를 처음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기아차)
Kia Motors held a photo video presentation at BEAT360, Gangnam-gu, Seoul, on Wednesday and announced that it will unveil the K7 facelift model 'PREMIER' for the first time and start pre-contracting the model through its nationwide sales outlets," said the company.

 

Kia Motors' ambitious pre-contracting of the K7 is underway to target the subcompact sedan market.


Kia Motors held a photo video presentation at BEAT 360 in southern Seoul on Wednesday and announced that it will introduce the K7 Premier (PREMIER), which is scheduled to be released this month, for the first time and start pre-contracting through its nationwide sales outlets.

The K7 is the K7's facelift model, which will be introduced three years after its launch in January 2016, and is a premium subcompact sedan complete with next-generation engines, cutting-edge technology and robust design.

The K7-98 will be released simultaneously with a total of five engine lineups, including 2.5 gasoline, 3.0 gasoline, 2.4 hybrid, 2.2 diesel and 3.0 LPi.

The sale price is £2.5 gasoline model with 2 trims (Pressage, Noblesse) £3.97 million won £3.0 gasoline model with 2 trims (Noblesse, Signature) £35.93 million to 38.29 million won £2.4 hybrid model with 3 trims (Pressage, Noblesse and Signature) priced between 36.22 million won and 245.2 million won, diesel trims.

The biggest change in the K7 is the 2.5-liter gasoline model that features Kia's first-ever Smartstream G2.5 GDi engine, improving fuel efficiency, power performance and quietness. The Smartstream G2.5 GDi engine has two types of fuel injection injectors per cylinder. MPI injectors are used in low/medium-speed areas, such as normal intra-city driving, and GDi injectors in high-speed areas, such as highways and motorways, and the optimum fuel is injected according to driving conditions.

3.0 gasoline models are applied with R-MDPS (Rack Powered Power Steering). A high-powered motor is mounted in the rack, which instantly drives the driver by recognizing the steering value when operating the steering wheel. Thanks to this, its steering response has been strengthened compared to previous ones.

K7 Premier provides a new level of quietness through the application of acoustic glass and NVH (vibration and noise) improvement through lower body reinforcement. Furthermore, the eight-speed automatic transmission is applied to all gasoline and diesel models, allowing them to experience true premium driving with softer shifts.

■ Advanced driving new technology (ADAS) of K7 Premier, overwhelming comfort specification
K7 Air completed its identity as a premium subcompact sedan with its class-leading advanced driving safety technology (ADAS) and convenience specifications.

∘ When the driver turns on the turn signal, the driver automatically closes the "LFA, Lane Falling Assist" tunnel and the air-conditioning system to switch to the "Lane Falling Assist" mode, which recognize the "BVM, Blind-spot ViewMonitor" to help drive safely through the cluster (instrument cluster), and automatically closes the air conditioning system to control the steering wheel of the vehicle.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 (NSCC-C, Navigation Based Smart Cruise Control-Curve)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and then Parking Anti-Collision-Avoidance Assist.

In addition, it has maximized premium value by equipping it with 12.3-inch dialog navigation (OTA, Over the Air) function, 12.3-inch full-color TFT LCD cluster, and SBW (Electronic Shift Lever) that increases operability for the first time.

In particular, Kia Motors applied its "Carto Home" function to the K7 French for the first time in Korea, in addition to its "Homeo Car" function, which was introduced for the first time in Korea last year.

With the simultaneous application of the katu-home/home-to-car, the vehicle and the house are connected by two-way. Drivers can control home IoT (Internet of Things) devices such as ▲light, ▲Plug ▲Air Conditioner ▲Voyer ▲ Gas Blocker and others in their cars.On the contrary, it is also possible to control the ▲ starting ▲ air-conditioning ▲ doors, locked ▲emergency lights, etc. of vehicles at home.

In addition, the K7 Air is equipped with the world's first hearing system called "natural sound," which allows drivers to drive in a state of psychological stability. Drivers can select and appreciate six themes: a lively forest, calm waves, a rainy day, an outdoor cafe, a warm fireplace and a snow-covered roadside.

In addition, it is planning to further renovate customers' lives by applying various connected car technologies such as 'Built-in Cam' that allows them to record videos in front and rear of vehicles and check videos taken through navigation screens or smartphones in real time and 'Kakao Natural Language Speech Recognition' function that collaborated with Kakao.

■Excellent and luxurious interior and exterior design
The exterior of the K7 Premier is designed with a concept of "a high-end and original design complete with a bold form."


First of all, the K7 Premier has a grand body that is comparable to a large sedan. The battlefield is 4,995 millimeters long and 25 millimeters longer than the previous one, making its grand impression even more prominent.

The front part has increased the size of the Intaglio radiator grille and the inside of the grill has a thick chromium bar to create a bolder, more luxurious image.

K7's iconic Z-Line LED daytime running light (DRL) has been changed to a new form that runs from the rim of the radiator grille to the bottom of the headlamp, strengthening its delicate image.

The rear part is applied with a connected type of lighting design that is connected to the left and right rear lamps across the body to complete a wide yet stable image. In particular, the Z-Line LED lamps have a dynamic feel as they are applied with light graphics that are gradually shortened and spaced inside a bar that crosses the left and right sides.

K7 Premier's interior aims to become a "high-quality space" where high-end materials and various high-tech convenience devices harmonize with aesthetic and functional harmony.

The line, which naturally leads from the driver's door to the cluster and center fascia to the passenger seat, emphasized a stable feeling and wide openness, while the main parts have completed the luxury of high-end large sedan by properly combining wood grain material and chrome metal material, which are implemented in the same way.


■ Option package, all trimmers freely selected ... Perform various pre-contract events
Kia Motors is planning to release K7 Premier in a combination of five types of exterior color ▲orra, black fur ▲platinum grapite ▲snow white pearl ▲grabity ▲grabity blue ▲xilkisilver, and three types of internal color ▲blade ▲ Gray (hybrid only).

It will also allow customers to select the option package they want regardless of the trim class and apply it to the K7 Premier. Through a strategy designed to focus on customers, customers will be able to freely choose optional packages such as Comfort ▲Style DHUD Pack Monitoring Pack ▲Drive Wise ▲ in pre-petrol and diesel trims.


Kia Motors has also prepared various pre-contract events. A raffle event will be held for pre-signed customers, including "12.3-inch navigation UVO (UVO) 3.0," from July 12 to 21. It is planning to draw 100 people and equip them with 'Drive Wise' package, which is a state-of-the-art driving support technology, and to provide AI voice recognition device (SKT 'NUGU Candle' that allows them to use KATU Home/HomeTuca by selecting 100 more people.

In addition, the company will extend the warranty period for general parts from 60,000 kilometers per month to 120,000 kilometers per four years, 100,000 kilometers per five years and 80,000 kilometers per six years for customers who use auto installments to ship their mid-sized cars in July for free.

It also plans to jointly launch Hyundai Marine & Marine Insurance Co.'s "Usage Based Insurance (UBI)" feature and offer additional voucher benefits as well as discounts of up to 12 percent for K7 Premier customers equipped with UVO.

"K7 is going to maximize customer satisfaction by implementing 'first and best' value through changes in design of new cars and application of best-in-class new models in South Korea." said a representative for Kia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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