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몰, 브랜드 시즌 세일·문화공연 초대 이벤트 진행
두타몰, 브랜드 시즌 세일·문화공연 초대 이벤트 진행
  • 박가희 기자
  • 승인 2019.07.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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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두타.
사진제공=두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동대문 두타몰에서는 12일부터 ‘컬처 두타(CULTURE DOOTA)’를 테마로 브랜드 시즌 세일과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타몰은 내국인 구매고객 중 당일 구매 금액대 별로 4개 문화공연 초대권을 총 400명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시, 뮤지컬 '그리스' R석 초대권을,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연극 '그을린 사랑' R석 초대권을,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전시 <에릭 요한슨 사진展> 입장권,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2019 아시아프(ASYAAF)' 입장권을 1인 2매 선착순 제공한다.

특히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 대학생‧청년작가미술 축제인 ‘2019 아시아프(ASYAAF)’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티켓 부스에서 두타몰 내방 시 사용할 수 있는 삐에로쑈핑 2천원 할인권, 쉐이크쉑 파운틴 소다 이용권(버거 구매 시 사용 가능)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불어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쇼핑객들을 위한 두타몰 입점 브랜드 시즌 세일도 진행된다.

7월 21일까지 계한희 디자이너의 ‘아이아이’ S/S 상품 30~40%, F/W 신상품 10%  할인, 웨어러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슈즈와 백을 선보이는 ‘찰스 앤 키스’는 24일까지 최대 60% 할인, 여성의류 ‘나인’에서는 최대 70% 시즌 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또한 31일까지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 클로젯’에서는 반팔 티셔츠 10% 및 이월상품 30~40%, 김지만 디자이너의 ‘만지’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커버낫’ S/S 상품 30~50% 피스 세일과 함께 이월 상품 최대 70%, ‘시에로’ 30~65%, ‘할리데이비슨’은 두타점 단독으로 전 품목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두타 관계자는 “여름 휴가 패션을 준비하려는 쇼핑객과 시원한 몰에서 시티 바캉스를 즐기려는 내국인 고객을 위해 실속 있는 쇼핑과 함께 여유로운 문화 힐링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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