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제19회 부부은퇴교실’ 개최
신한은행, ‘제19회 부부은퇴교실’ 개최
  • 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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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 19회 부부은퇴교실’ 모습.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 19회 부부은퇴교실’ 모습.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본점 대강당에서 ‘제19회 부부은퇴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부은퇴교실’은 50~60대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은행은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이 행사를 개최해왔다.

이번 ‘부부은퇴교실’은 은퇴설계에 관심 있는 50대 부부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은행 은퇴설계 전문가의 ‘연금을 활용한 은퇴자산 만들기’, 부동산 전문가의 ‘부동산 시장 전망’ 강연 등으로 두 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중고물품 기부 이벤트’가 함께 열려 고객들에게 나눔의 즐거움도 제공했다. 고객들이 기부한 물품들은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부부은퇴교실’에 참석한 한 고객은 “은퇴설계의 중요성과 함께 연금 활용법 등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차별화 된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의 행복한 은퇴생활을 지원하면서 대한민국 은퇴 금융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은퇴 관련 전문 채널 ‘미래설계포유’의 컨텐츠를 확대하는 등 은퇴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유용한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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