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시상식 개최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시상식 개최
  • 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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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성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6번째)과 이은희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 회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7번째)이 유관기관 임직원(한국소비자원, 소비자학 학계 교수 등) 및 공모전 수상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윤성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6번째)과 이은희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 회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7번째)이 유관기관 임직원(한국소비자원, 소비자학 학계 교수 등) 및 공모전 수상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NH농협은행 대강당에서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회장 이은희)와 '2019년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0월 한 달간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대학(원)생과 성인 대상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했으며,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 ▲올바른 금융투자상품 가입 방법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등 3가지 주제로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의 영상들이 다수 출품되었다.

참신성, 이해도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총 25팀을 선정했고, 대상에는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를 주제로‘나를 보호하기 위한 첫걸음, 금융소비자권리’를 출품한 신민서, 신소율님이 수상했다.

농협은행장상을 비롯해 총 상금 1,400만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25개 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고, 수상작들은 농협은행의 공식 SNS계정(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여 금융소비자보호 홍보영상으로 활용하고, 전국 초/중/고/대학교에도 금융교육 자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서윤성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영상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크리에이터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고객중심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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