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레드,자유로운 청춘을 담은 2020 S/S 라이프스타일 화보 공개
쌤소나이트 레드,자유로운 청춘을 담은 2020 S/S 라이프스타일 화보 공개
  • 박가희 기자
  • 승인 2020.02.12 1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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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소나이트코리아(사장 최원식)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 백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Samsonite RED)가 2020 S/S 시즌 신상품 컬렉션을 선보이고, 청춘들의 자유분방함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 화보와 숏필름을 선보인다.

지난 2010년 한국에서 런칭한 쌤소나이트 레드는 도시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제품들을 선보이며 전 세계 20여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올해는 자신만의 가치관과 신념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백팩, 핸드백, 슬링백 등 다양한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남성용 대표 라인업인 ‘미르(MIRRE)’는 쌤소나이트 레드의 베스트셀러 라인을 재해석한 캐주얼 라인업으로, 백팩, 슬링백 및 크로스백으로 구성되었다. 백팩은 다양한 아웃포켓과 오거나이저로 높은 수납력을 자랑하며, 미세먼지나 바이러스로부터 마스크 등 소지품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항균(Anti-Bacterial) 포켓 구성으로 기능성을 더했다. 또한, 노트북이나 책을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내부의 버클형 끈 홀더 및 탄력 스트링을 이용해 물병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 등 신학기용 가방으로 적합한 다양한 장점을 갖추었으며, 목걸이형 카드지갑을 세트로 구성해 더욱 실용적이다.

백팩과 슬링백으로 선보이는 ‘태오(TAEO)’는 트렌디한 스타일의 영 비즈니스맨을 위한 라인업으로, 고퀄리티의 부드러운 폴리우레탄(PU)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착용감이 우수하다. 백팩은 15.6인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내부 오거나이저를 갖추고 있으며, 라운드 쉐입의 슬링백은 와이드 오프닝 디자인으로 여행 시 필요한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고,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갖춰 시크한 트래블 룩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이외에도 서울의 비즈니스맨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다원(DAWONE)’라인업은 오플 엠보 가죽을 사용한 베이직한 스퀘어 형태의 비즈니스 라인으로, 백팩, 브리프케이스 및 크로스백으로 선보인다. 전면에 가죽과 컬러감 있는 원단을 믹스·매치하여 세련된 느낌을 선사하며, 메탈 로고와 컬러 스티치로 포인트를 더했다.

디자인과 실용성을 살린 여성용 백팩 라인업 ‘아리(AREE)’는 메인과 전면 수납공간을 분리하고 항균 기능을 갖춘 안감으로 제작된 포켓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무게도 가볍다.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M과 L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쌤소나이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최지원 파트장은 “쌤소나이트 레드가 공개한 캠페인 속 영 제너레이션 모델들은 청아한 자연을 배경으로 2020 S/S 신제품들을 자유분방하게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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