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고용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11번가, 고용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 이소영 기자
  • 승인 2020.07.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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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주관, 이커머스 업체 중 11번가 유일하게 선정돼
원만한 노사문화 구축과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에서 높게 평가받아
11번가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 22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컨벤션룸에서 진행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에서 11번가 민부식 HR담당(사진 왼쪽)과 정민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사진 가운데), 예병학 행복공감SK11번가직원연대 위원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11번가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 22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컨벤션룸에서 진행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에서 11번가 민부식 HR담당(사진 왼쪽)과 정민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사진 가운데), 예병학 행복공감SK11번가직원연대 위원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0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및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올해 수상하는 기업 중 이커머스 업체는 11번가가 유일하다.

11번가는 원만한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구성원 복리후생, 2주 80시간 탄력 근무제 시행, 지속적인 근무환경 개선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도 높게 평가받았다. 11번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규모 지역 판매자를 위한 온라인 판로지원, 판매자 무료교육 및 선정산 서비스, 적립된 후원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11번가 희망쇼핑’ 운영, 청각 장애인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 후원 등 다방면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왔다.

이상호 사장은 “11번가 법인 출범 2년만에 노사문화의 모범이 되는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구성원의 행복은 곧 11번가의 경쟁력으로, 앞으로도 원활한 노사관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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