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나뚜루X길리안’ 시즌 한정판 아이스크림 선봬
롯데제과, ‘나뚜루X길리안’ 시즌 한정판 아이스크림 선봬
  • 이소영 기자
  • 승인 2020.07.28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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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루 플래그십 스토어인 신촌점에서만 여름 시즌 한정 판매
길리안 초콜릿의 특별한 레시피를 가미한 수제 아이스크림 바
나뚜루X길리안 스페셜 아이스크림
나뚜루X길리안 스페셜 아이스크림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프리미엄 초콜릿 길리안과 손잡고 시즌 한정판 아이스크림 바 5종을 선보였다.

‘나뚜루X길리안 스페셜 아이스크림 바’ 5종은 길리안의 셰프가 직접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으로, 나뚜루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신촌점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5종은 모두 프리미엄 나뚜루 아이스크림 바 위에 길리안 초콜릿을 코팅한 형태의 제품이다. 제품 콘셉트는 ‘나에게 주는 특별함’이며 가격은 5,500원이다.

‘해마 다크 그린티’는 길리안 다크 초콜릿과 나뚜루의 녹차 아이스크림을 결합한 제품이다.

바삭한 메밀 초콜릿 크런치와 카카오닙스가 고소함을 더하며 길리안 특유의 해마 모양 초콜릿이 제품을 장식한다.

‘밀크 허니콤브 바닐라’는 나뚜루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과일과 헤이즐넛 풍미가 섞인 싱글오리진 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달콤 쌉싸름한 허니콤브(Honeycomb) 칩을 더했다.

‘산뜻한 그린티 펄진주’는 프리미엄 화이트 초콜릿에 100% 녹차 분말을 혼합해 나뚜루 녹차 아이스크림과의 조화를 극대화하고 진주와 나뭇잎 모양 초콜릿 등으로 장식했다.

‘루비 진주목걸이 그린티’와 ‘루비 펄진주 바닐라’는 루비 초콜릿과 함께 나뚜루 녹차,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각각 결합시킨 제품으로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진주 모양의 장식이 특징이다. 루비초콜릿 특유의 상큼한 맛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이 잘 어우러진다.

롯데제과는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두 브랜드 간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에 생동감을 주고 시너지를 내기 위해 이번 한정판을 기획했다.

롯데제과는 ‘나뚜루X길리안 스페셜 아이스크림 바’ 출시를 기념하여, 제품을 구매한 뒤 SNS를 통해 공유하면 보석함에 담긴 길리안 루비 초콜릿을 함께 받을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시행한다.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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