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폭우 피해 지역에 행복박스 1,000여 개 추가 전달
아성다이소, 폭우 피해 지역에 행복박스 1,000여 개 추가 전달
  • 이소영 기자
  • 승인 2020.08.11 11: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무장갑, 주방세제, 화장지 등 주방/위생용품 위주의 생활필수품으로 구성

 

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대표 박정부)가 지난 주말 동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라도 지역 등에 10일 행복박스 1,000여 개를 추가로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성다이소는 지난 5일 폭우 피해가 심했던 충청도 지역에 1차로 행복박스 500여 개를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폭우가 계속되며 피해 지역이 확산되자, 행복박스를 추가로 전달한 것이다.

이번 행복박스는 고무장갑, 주방세제 등 주방용품과 물티슈, 화장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했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비 피해가 심한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행복박스는 저소득층 가정이나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

(주)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도움이 절실한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행복박스 추가 전달을 결정했다”며 “조속히 피해가 복구 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