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넷마블, SF MMORPG 'RF온라인' 원천 IP 인수 / [M&A] Netmarble, SF MMORPG 'Alpharind' Source IP Network Available
[M&A] 넷마블, SF MMORPG 'RF온라인' 원천 IP 인수 / [M&A] Netmarble, SF MMORPG 'Alpharind' Source IP Network Available
  • 윤영주 기자
  • 승인 2020.09.28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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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MMORPG 'RF 온라인' [사진=넷마블 제공]
PC MMORPG 'RF 온라인'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국내 게임 개발사 CCR과 SF MMORPG 'RF온라인'의 원천 IP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인수 계약은 'RF온라인'의 원천 IP를 획득하는 것을 기반으로 RF온라인 IP를 활용한 개발 및 서비스는 물론, 파생상품 등에 대한 모든 권한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RF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은 넷마블엔투에서 개발할 예정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국내외 팬들로부터 오랜 기간 사랑 받아 온 RF온라인의 IP를 자사의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역량과 결합해 보다 새롭고 개성 있는 게임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F온라인은 지난 2004년 출시한 PC용 SF MMORPG다. 출시 당시 국내 동시접속자 15만 명을 기록했으며, 일본과 대만, 중국에 진출해 계약금만으로 1,000만 달러의 실적을 달성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개성 있는 3 종족 간의 전쟁 구도, 공성전 등의 핵심 콘텐츠를 내세워 흥행에 성공, 2004년 8월 출시 후 올해까지 15년 이상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국내외 팬들로부터 오랜 기간 사랑 받아 온 RF온라인의 IP를 자사의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역량과 결합해 보다 새롭고 개성 있는 게임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M&A] Netmarble, SF MMORPG 'Alpharind' Source IP Network Available

 

Netmarble announced on the 28th that it has signed a contract with CCR, a Korean game developer, to acquire the source IP of SF MMORPG 'RF Online'.



According to Netmarble, the acquisition contract is based on acquiring the source IP of "RF Online" and targets all rights to derivatives as well as development and services using RF Online IP. The mobile version of RF Online will be developed by NetMarvelentoo.



"We expect RF Online's IP, which has long been loved by fans at home and abroad, to be combined with its mobile game development and service capabilities to provide users with new and more unique games," said Kwon Young-sik, CEO of Netmarble.



RF Online is a SF MMORPG for PCs that was released in 2004. At the time of its launch, it recorded 150,000 simultaneous users in Korea, and made inroads into Japan, Taiwan, and China to achieve $10 million in performance on a down payment basis, creating a sensation in both domestic and foreign markets.


It has been a hit since its launch in August 2004 and has been serving for more than 15 years since its launch this year.



"We expect RF Online's IP, which has long been loved by fans at home and abroad, to be combined with its mobile game development and service capabilities to provide users with new and more unique games," said Kwon Young-sik, CEO of Netmar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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