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트라이씨클, 11월 최대 패션 특가전 ‘블랙데이’ 진행...하프클럽&보리보리, 17일과 18일 이틀간 의류·잡화 최대 93% 세일
LF 트라이씨클, 11월 최대 패션 특가전 ‘블랙데이’ 진행...하프클럽&보리보리, 17일과 18일 이틀간 의류·잡화 최대 93% 세일
  • 박가희 기자
  • 승인 2020.11.17 1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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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 패딩, 캐시미어 코트, 기모 레깅스 등 겨울 필수 아이템 선보여
이틀간 7~10% 장바구니 쿠폰 2장과 선착순 1만원 타임 적립금 지급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최대 쇼핑 이벤트로 자리잡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7일과 18일 양일간 쿠폰과 적립금 지급 혜택을 더해 온 가족 패션 아이템을 최대 93% 세일한다.

‘블랙데이’ 행사기간 동안 하프클럽과 보리보리 방문 고객에게 각각 10%와 7% 장바구니 쿠폰을 매일 2장씩 증정한다. 오전 10시, 오후 2시와 저녁 6시에는 선착순으로 최대 1만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제품 구매시 카드사 제휴를 통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경우 BC카드와 스마일페이(KB국민카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각각 3천원과 5천원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프클럽의 대표 행사상품으로는 카테고리별로 인기 브랜드의 겨울 필수 아이템을 특가로 구성했다. 여성복은 영캐주얼부터 여성캐릭터, 직장인을 위한 여성커리어 브랜드까지 준비돼 있다. JJ지고트, 샤틴, 쉬즈미스, 올리비아로렌 등이 참여해 패딩, 코트, 니트, 원피스 등 겨울철 스테디셀러를 3~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올 한 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골프웨어를 비롯해 남성용 정장과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도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다. 캘러웨이, 핑(PING), 뉴발란스, 코오롱스포츠, 헤지스 등은 한겨울 야외활동 시에도 따뜻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우터를 행사가로 판매한다. 바쏘옴므와 인디안은 단정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의 캐시미어 아이템을 85%까지 세일한다.

보리보리는 아이들의 월동 준비를 위한 패션 의류와 잡화를 특가로 구성했다. 백화점 및 아울렛 판매 브랜드부터 저렴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뽀글이 플리스를 비롯해 패딩, 기모 등 연령대별 보온, 방한 소재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주 보리데이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닥스리틀, 헤지스키즈, 월튼키즈, 봉통 등 50여 개 국내외 인기 아동복 브랜드가 참여한다. 2세 이하 베이비부터 초등학생용 주니어까지 연령대별 벤치다운 롱패딩, 덕다운 자켓, 플리스 점퍼 등 아우터와 기모 상하복, 패딩부츠 등 방한용 의류, 잡화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LF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이번 11월 하프데이와 보리데이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매주 온 가족을 위한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엄선해 특가로 선보이고 있다”면서 “믿을 수 있는 브랜드 겨울 패션을 온라인 아울렛인 하프클럽과 보리보리에서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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