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퍼스널이미지브랜딩 전문가 윤혜경, ‘Show Me Your Charm’ 앨범 발표
[PEOPLE] ​퍼스널이미지브랜딩 전문가 윤혜경, ‘Show Me Your Charm’ 앨범 발표
  • 이승진 기자
  • 승인 2020.12.15 1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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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퍼스널 이미지 브랜딩을 위한 지침서’ [왜 유독 그 사람만 잘나갈까]도 동시 출간
[사진 = 윤혜경 교수 제공]
[사진 = 펀이미지케이션스 제공]

 

최근 윤혜경 교수가 발표한 'Show Me Your Charm'은 그녀의 음악적 취향이 잘 녹아있는 곡으로 20대 뿐 아니라 30~40대 대중들의 취향에 맞는 발라드적 요소에 댄스를 가미한 디스코락곡이다.

앨범 제목에서 느껴지듯 트렌드세터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윤교수는 이 시대를 앞서가는 여성의 관점에서 매력과 엣지 넘치는 여성으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것을 가사에 담았으며, 보다 세련되고 파워풀한 느낌의 보이스는 듣자마자 빠지게 되고 계속 듣게 되는 묘한 매력을 뿜고 있다.

'FUN'이라는 키워드로 강의를 통해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그녀는 기업임원, 교수, CEO 등을 대상으로 퍼스널이미지브랜딩 강의를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강사이자 교수다. 뿐만 아니라 개인이나 단체의 성격 및 특성을 전략적으로 분석해 최상의 이미지를 디자인하고 코칭 및 컨설팅하는 이미지브랜딩전문가다.

그녀는 남과 다른 ‘자기다움’이란 키워드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임을 깨닫고 자신의 고유 영역안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감으로서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홍보하고자 보다 적극적으로 음악세계에 뛰어들었다.

현재 SNS상에서 수많은 팔로워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소천사 펀펀걸'로 알려져있는 그녀! 이미지브랜딩전문가로서 매력적이고 엣지넘치는 삶을 살아가는데 원동력이 되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음원 발매와 동시에 책을 출간하는 그녀의 행보는 보다 색다른 음악세계로의 도전을 통해 좌중을 압도할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올 것이다.

이번 싱글앨범은 이미 여러 장르에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자크케이가 작사, 작곡했고 아스트로, 업텐션, 이진혁 등 여러 아이돌 앨범에 참여한 문종혁 기타리스트가 세션으로 함께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감성 가득한 보컬이 시작되면서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가창력과 강렬한 사운드가 만나 마침내 클라이막스를 이루며 듣는 모든 이의 감성을 매료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Show Me Your Charm', 이 노래의 제목처럼 어떠한 매력이 펼쳐질지 사뭇 기대가 되어지는 순간이다.

[사진 = 윤혜경 교수 제공]
[사진 = 펀이미지케이션스 제공]

 

[사진=펀이미지케이션스 제공]
[사진=펀이미지케이션스 제공]

 

그녀는 앨범 발표와 함께 신간 ‘성공적인 퍼스널 이미지 브랜딩을 위한 지침서’ [왜 유독 그 사람만 잘나갈까](출판사 북퀘이크)를 동시에 출간했다.

윤교수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무언가 끌리는 힘이 있다.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 내면과 외면이 조화 로운 호감형 이미지는 사회적 리더로서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데 빠질 수 없는 요소이며, 삶의 수많은 결정의 순간에서 자기경영 및 기업경영적인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그녀는 강조한다.

이처럼 현대사회에서는 사람도 브랜드처럼 인식된다. 소비자 행동원리에 브랜드의 개념이 합쳐지면서 한 개인도 상징체계를 갖춘 중요한 브랜드로 취급받는 ‘퍼스널 브랜드’의 시대가 바야흐로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추상적인 개념인 이미지를 명료하게 정의하기 어렵고, 또 자신에게 맞는 나만의 퍼스널 이미지를 어떻게 브랜딩화 해야 하는지도 우리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러한 이유로 그녀는 이 책을 통해 특별한 관계의 구축 속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어떻게 브랜드화 해야 하는지 또한 프로페셔널 한 나의 이미지를 어떻게 브랜딩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그 속에서 자신을 브랜드화 함에 있어 진정한 ‘자기다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 것임을 강조한다. 단언컨대, 이걸 깨닫는 순간 인생이 바뀐다 라는 게 윤 교수의 생각이다.

‘나’라는 개인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이다. 나 자신에 대한 이해와 앎은 정체성을 확립하는 수단이며, 퍼스널 브랜딩에 있어 기본이자 핵심이다. 이를 위해선 내가 나에 대해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탐구하고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퍼스널 이미지 브랜딩을 단순한 이미지 메이킹으로 치부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윤교수는 “우리는 저마다의 분야에서 퍼스널 브랜드를 확고하게 구축한 다양한 사람들을 알고 있다. 그들은 더 이상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다른 조직이나 사람들로부터 선택되어 진다. 브랜드화 되지 않은 일반인이 그들과의 격차를 좁히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간극은 벌어질 뿐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렇다면 유독 잘 나가는 그 사람을 마냥 부러워하고만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당신만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담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낼 것인가. 이 책을 통해 지금 이 순간부터 당신, 그리고 당신의 삶을 브랜딩 해보자.

[사진 = 윤혜경 교수 제공]
[사진 = 펀이미지케이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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