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부터 표창장 수상
MAHAN,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부터 표창장 수상
  • 박가희 기자
  • 승인 2020.12.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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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한인 상인 연합회(MAHAN), 지난 2019년 교민들 위한 무료 ‘겨울연가 콘서트’를 비롯, 다양한 봉사활동 공적 인정받아 수상
MAHAN 안도현 사무총장(가운데)이 박인근 회장을 대신해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학영)로부터 수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MAHAN 안도현 사무총장(가운데)이 박인근 회장을 대신해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학영)로부터 수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말레이시아 한인 상인 연합회(협회장 박인근, Malaysia Korea Business Leaders Association ·이하 MAHAN)가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학영)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23일 서울 용산구 IIDA행사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MAHAN은 지난 2019년 교민들을 위한 무료 ‘겨울연가 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국회 상임위원장 이학영 위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날 MAHAN 박인근 회장은 “코로나19로 말레이시아교민과 한인상인들이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인상인들에게 조그만 희망이 되어 기쁘고 말레이시아 상인연합회가 말레이시아 상인들과 말레이시아의 다리가 되도록 더 많은 봉사와 협력을 하겠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상을 대리 수상한 MAHAN 안도현 사무총장은 “박인근 회장은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참석을 못했지만 말레이시아교민과 한인상인들이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인상인들에게 조그만 희망이 되어 기쁘고 말레이시아 상인연합회가 말레이시아 상인들과 말레이시아의 다리가 되도록 더 많은 봉사와 협력을 하겠다 ”라고 수상소감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안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한국 수출기업과 말레이시아상인연합회를 연결하는 플랫폼(IRO)를 통해 양국의 수출무역을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7년 발대식으로 시작으로 2019년 4월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사업가들 모여 창립된 MAHAN은 회원들의 가입을 100% 만장일치를 통해 평판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이들 만을 대상으로 한다. 또 회원 상호간의 정보와 네트워크를 보호, 한인 상인들의 상호 신뢰와 대외 공신력을 높이는데 차별화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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