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일반직 신입사원 20명,‘안전 벽화그리기 봉사’참여
한화손해보험 일반직 신입사원 20명,‘안전 벽화그리기 봉사’참여
  • 박소현 기자
  • 승인 2021.11.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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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주민 통행 많은 마포구 새창로 굴다리에‘환경 개선’ 힘 모아
지역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보행자의 안전 증진 도모
한화손보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한화손보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한화손해보험 2021년 일반직 신입사원 20명은  24일 서울 마포구 새창로 인근 굴다리 담벼락에 안전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화손해보험은 마포구청의 요청사항에 맞춰 작년 연말 지하보도 연결 통로 벽화 나눔에 이어, 굴다리 안쪽도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결정했다. 이번 벽화의 디자인도 ‘도심 속에 공존하는 자연과 사람’이란 콘셉트를 반영했다.

한화손해보험 조용환 사원은 “직장인으로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서 감회가 새롭다” 며 “회사가 안전과 환경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보행자의 안전을 증진하고, 깔끔하게 정비한 생활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화손해보험은 2019년부터 연말 서울시의 노후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위해 안전메시지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안전 벽화그리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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