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코퍼레이션, 빅토리아 베컴과의 스프링 컬렉션 발표
타겟 코퍼레이션, 빅토리아 베컴과의 스프링 컬렉션 발표
  • 정지수 기자
  • 승인 2016.10.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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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컬렉션, 빅토리아, 빅토리아 베컴 여성의류의 매력과 실용성 선보여…아동 의류에 첫 진출

 

[미네아폴리스=뉴스와이어 외신종합] = 타겟 코퍼레이션(Target Corporation) (NYSE:TGT)이 오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과의 한정판 스프링 컬렉션을 최근 발표했다.

타겟의 점포와 온라인(Target.com)에서 오는 2017년 4월 9일에 시판되는 타겟의 빅토리아 베컴 브랜드는 여성과 소녀, 유아, 아기용 의류와 액세서리와 함께 아이콘 실루엣의 영향과 오리지널 디자인을 포함한 빅토리아, 빅토리아 베컴(Victoria, Victoria Beckham)의 제품 라인의 진수를 보여준다.

타겟과의 협력에는 빅토리아가 첫 진출한 아동용 제품이 포함된다. 컬렉션 선별 제품은 victoriabeckham.com을 통해 국제적 판매도 가능하다.

빅토리아 베컴은 “타겟과의 협력은 참으로 흥미롭다”며 “이 파트너십은 빅토리아, 빅토리아 베컴 브랜드의 진수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하퍼를 임신했을 때 빅토리아, 빅토리아 베컴 브랜드를 만들 것을 착안했으며 론칭 이래 그 범주를 기성복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확장했다”며 “나의 딸이 다섯 살이 되던 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에 진출하고 또 처음으로 아동 의류를 포함한 범위로 확장하기에 적당한 때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타겟(Target)의 마크 트리톤(Mark Tritton) 총괄부사장 겸 최고 머천다이징 책임자는 “빅토리아 베컴은 흠 없는 스타일과 동일한 의미이며 그녀는 디자이너로서의 독특한 관점으로 전세계에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빅토리아 브랜드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아는 것은 상당히 흥미롭다”며 “타겟의 고객이 최신의 머스트 해브 컬렉션의 여정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타켓의 빅토리아 베컴 브랜드는 빅토리아, 빅토리아 베컴 제품 라인과 베컴의 일상생활, 어머니와 자녀의 공유된 경험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았다.

소프트 파스텔, 브라이트 칼라, 프리티 스프링 프린트 등 200개 이상의 아이템을 내세운 컬렉션은 여성적이고 실용적이며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의 품질을 향한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40달러 이하가 주를 이루는 6~70달러의 가격대의 타겟의 빅토리아 베컴의 사이즈는 여성용은 XS-3X, 소녀와 유아, 아기용은 NB-XL로 공급된다.

특별한 제품으로 입기 쉬운 옷과 롬퍼스, 활동하기 좋은 여성용 상의와 하의, 소녀와 유아, 아기용 상의와 하의가 있다.

빅토리아 베컴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사업가이자 패션디자이너, 스타일 아이콘이다. 2008년 뉴욕 패션 위크(New York Fashion Week)에서 론칭한 이래 빅토리아 베컴 브랜드는 패션업계의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2011년 메인 컬렉션의 성공에 힘입어 베컴은 빅토리아, 빅토리아 베컴(Victoria, Victoria Beckham)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 브랜드는 부드러운 실루엣과 활동적인 패션관을 제공한 오리지널 기성복 컬렉션에 자유로운 정신을 담았다. 각 컬렉션마다 빅토리아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국제 여성의 요구와 필요에 접목시켰다.

타겟의 빅토리아 베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ABullseyeVie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대화에 참여하려면 #VBxTarget을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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