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연구원,'근거중심의학' 관련 컨퍼런스
보건의료연구원,'근거중심의학' 관련 컨퍼런스
  • 성지은 기자
  • 승인 2014.03.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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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임태환·이하 NECA)은 27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근거중심의학 연구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개원 5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컨퍼러스는 1부 '의료기술평가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2부 '근거중심의학연구와 의료기술평가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순서로 보건의료 부문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NECA 초대원장인 허대석 서울의대 교수는 한국 의료기술평가제도의 역할과 장애요인을 분석하는 한편, 국내 신의료 기술평가 및 의료기술평가제도의 성과를 재조명할 예정이다.

허 교수는 한정된 국가 의료자원의 합리적 활용을 위한 근거중심의학연구의 필요성과 근거기반 정책 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 원장은 “올해를 NECA 도약의 해로 선포한 만큼 국내 근거 생성을 위한 임상연구를 지원함과 동시에 정부, 의료계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국민건강증진 및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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