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재료 비급여율 11%… 산정 불가도 412건
치료재료 비급여율 11%… 산정 불가도 412건
  • 오지혜 기자
  • 승인 2014.03.3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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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재료 비급여율이 11%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에 따르면 올 1월1일 기준으로 치료재료 보험등재 신청 건수 1만9482건 중 비급여가 2229건, 산정 불가 412건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심사평가원은 올해 치료재료관리실을 신설 및 확대 개편하고 치료재료 관리체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심사평가원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등재 신청 업무를 온라인상에서도 접수가 가능해지고 진행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등재 업무 전 과정을 전산화하기로 했고, 등재 신청 유형에 따라 필수 구비서류를 간소화해 처리 기간을 대폭 간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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