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L 사우회, 용인 거주 외국인 근로자 등에 추석 선물 전달
SCL 사우회, 용인 거주 외국인 근로자 등에 추석 선물 전달
  • 김은지 기자
  • 승인 2021.09.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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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지난 18일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수희)와 함께 용인 거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200명에게 추석 맞이 밀키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밀키트 지원은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진행하는 ‘국경 없는 용인, 세계를 다多담다’ 다문화 한마당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SCL 이관수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고국으로 가지 못해 상심이 큰 외국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문화 한마당 축제는 내달 16일 오전 10시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튜브 채널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은 SCL 사우회 직원들이 외국인 유학생 등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S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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