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공직유관단체 최초 7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
건보공단, 공직유관단체 최초 7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
  • 김은지 기자
  • 승인 2021.12.09 1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익위 '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서 달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1등급을 받아 공직유관단체 최초로 7년 연속 최상위를 달성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올해 이해충돌방지법 국회통과(2021년 4월 29일) 이전에 각 부서장인 분임행동강령책임관에 대한 대면교육을 실시하여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유도하는 등 청렴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었고 임직원윤리 및 행동강령 점검을 디지털방식으로 전환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등 직원들의 반부패 및 청렴도 의식을 크게 강화시킨 결과다.

또 청렴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모범사례 발굴과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였으며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청탁금지법 5주년 토론회 참석, 지역아동센터 청렴도서 증정, 청렴GOGOGO캠페인 등 청렴우수사례공유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에도 적극 노력해왔다.

김용익 이사장은 “최근 공공기관의 윤리성과 청렴성을 강조하는 시점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지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1만6000명 임직원과 함께 더 청렴한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국가청렴도 향상에도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