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 파세코, UV LED로 세균 걱정 없는 ‘안심가습기’ 출시
[강소기업] 파세코, UV LED로 세균 걱정 없는 ‘안심가습기’ 출시
  • 정지수 기자
  • 승인 2017.12.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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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LED 자동 살균 고급형과 일반형으로 가습기 라인업 대폭 확대
인공지능 가습량 자동조절 AI 기술 적용, 터치식 간편 조작부와 세련된 디자인까지 겸비
파세코가 UV LED 살균 기술을 적용해 세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습기 고급형 2종과 자동 습도 조절, 세척이 간편한 일반형 2종을 출시하여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파세코가 UV LED 살균 기술을 적용해 세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습기 고급형 2종과 자동 습도 조절, 세척이 간편한 일반형 2종을 출시하여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파세코(대표 유일한)가 UV LED(자외선 발광다이오드) 살균 기술을 적용해 세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습기 고급형 2종과 자동 습도 조절, 세척이 간편한 일반형 2종을 출시하여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고 8일 밝혔다.

겨울철 쌀쌀해진 날씨 탓에 잦은 난방기 사용으로 실내 습도가 낮아지면서 호흡기질환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실내습도가 낮으면 피부나 호흡기 점막이 말라 바이러스와 세균 침투가 쉬워지고, 면역력 저하, 안구 건조증, 호흡기질환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은 아이 호흡기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이처럼 실내 습도 유지는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한 필수조건이다.

파세코 고급형 가습기는 물통 내부에 우주정거장을 살균하는 서울바이오시스의 UV LED 바이오레즈 기술을 장착해 화학성분 없이 오직 빛으로만 세균 발생과 증식을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UV LED 바이오레즈 기술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균, 살모넬라균 등을 99.9%로 살균하여, 환경 호르몬이 검출될 염려가 없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파세코 고급형 가습기의 UV LED 살균은 작년 겨울에 파세코가 서울바이오시스 UV LED를 적용해 국내 최초로 신제품을 출시하여 수조통 안의 살균을 혁신적으로 해결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파세코 고급형 가습기는 진동자를 통해 물을 안개처럼 만들어 공기 중으로 바로 분무하여 가습량이 풍부하고, 상부 급수방식으로 간편 세척 방식은 물론 ‘인공지능 가습량 자동조절 AI’ 기술을 적용해 실내 습도를 감지하여 건강 습도로 자동 조절을 하는 편의성도 강화했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 가습량 자동조절 AI’ 기술로 최대 16시간가량 연속분무 할 수 있다. 가습기의 모든 조작부는 터치식으로 편리한 사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또한, 수조통 안의 물의 유무와 상관없이 LED점등이 가능하여 무드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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