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 피크, 국내 자체 개발 앱플레이어 ‘피크’ 베타테스트 진행
[강소기업] 피크, 국내 자체 개발 앱플레이어 ‘피크’ 베타테스트 진행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8.06.15 1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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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자동 감지 최적화된 CPU, 메모리, VT설정, 조이스틱 기능 환경 구축
이카루스M, 카이저, 리니지M, 검은사막M,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최적화 제공
피크 메인화면
피크 메인화면

 

피크(대표 박종현)가 공개 서비스 중인 앱플레이어 ‘피크’의 베타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자체 개발 앱플레이어 ‘피크’는 베타 서비스를 통해 참여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피크는 앱플레이어 ‘피크’의 국내 서비스와 동시에 해외 미국과 일본, 동남아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현재 국내 론칭 예정인 하반기 MMORPG 모바일 게임의 최적화된 지원 업데이트 및 적합한 시스템을 구현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앱플레이어 이용 시 제일 중요시하는 CPU 최적화 및 메모리 사용에 대해서 적극적인 최적화 작업으로 타 앱플레이어 보다 월등한 성능을 제공하며 특히 리니지M,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카이저, 검은사막M 등 게임 플레이 시 민감한 멀티 리소스 최적화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하반기 대작 국내 모바일 RPG게임에 대해서 사전 최적화 작업으로 게임 론칭 시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이다.

피크는 국내 자체 개발인 만큼 빠른 사용자의 빠른 피드백과 해외 서비스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이며 피크만의 최적화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다년간의 국내 앱플레이어 노하우를 본격적으로 ‘피크’ 앱플레이어를 통해서 제공하고 사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크의 ‘피크’ 앱플레이어는 다운로드 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피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크 개요

2018년 2월 창립한 피크는 멀티 플랫폼과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피크 앱플레이어를 국내와 해외에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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