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구광모 LG 회장, 새 경영 체제 구축 속도내나
[초점]구광모 LG 회장, 새 경영 체제 구축 속도내나
  • 정지수 기자
  • 승인 2018.07.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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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주)LG회장.
구광모 (주)LG회장.

구광모 회장 취임 이후 LG가 그룹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주)LG에 따르면 LG그룹 신임 부회장으로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내정됐다. 하현회 (주)LG 부회장은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구광모 회장 체제 이후 변화다.

LG그룹은 오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과 하현회 LG그룹 부회장의 자리를 맞바꾸는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구광모 회장이 구상하고 있는 새로운 LG의 인사를 담당한 그룹 인사팀장도 지난달 말 선임됐다. 신임 인사팀장으로 선임된 LG화학 이명관 부사장은 지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주)LG인사팀장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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