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베트남우리은행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
아시아나, 베트남우리은행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8.09.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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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지역 최초 항공 제휴카드 출시
김광현 아시아나항공 여객마케팅 담당 상무(왼쪽 첫 번째), 이상훈 아시아나항공 하노이 지점장(왼쪽 네 번째), 김승록 베트남우리은행 법인장(왼쪽 세 번째), 조성락 우리카드 경영기획본부장(왼쪽 네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김광현 아시아나항공 여객마케팅 담당 상무(왼쪽 첫 번째), 이상훈 아시아나항공 하노이 지점장(왼쪽 네 번째), 김승록 베트남우리은행 법인장(왼쪽 세 번째), 조성락 우리카드 경영기획본부장(왼쪽 네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베트남우리은행과 함께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일 베트남우리은행 하노이 본사에서 양 사의 고객 서비스 증대, 신규 고객 유치 등 상호 시너지를 내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광현 아시아나항공 여객마케팅 담당 상무, 조성락 우리카드 경영기획본부장, 김승록 베트남우리은행 법인장 등이 참석했다.

양 사는 각 사의 마케팅 채널을 활용하여 상호 고객을 확보하기 위하여 베트남우리은행 아시아나항공 제휴 카드를 출시하며 ▲신용카드 사용 시 1 달러 당 아시아나항공 1 마일리지 적립 가능 ▲아시아나항공 항공권 구입 시 5%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로 합의하였다.

김광현 아시아나항공 여객마케팅 상무는 “베트남우리은행과 아시아나항공의 제휴신용카드를 통해베트남 현지 고객들이 베트남우리은행과 아시아나항공의 많은 혜택을 이용하고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베트남우리은행과의 업무협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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