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과천자이 특별공급 평균경쟁률 5.5대 1 기록
GS건설, 과천자이 특별공급 평균경쟁률 5.5대 1 기록
  • 문정원 기자
  • 승인 2019.05.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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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자이 견본주택 내방객.
과천자이 견본주택 내방객.

GS건설이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선보인 ‘과천자이’가 특별공급부터 평균경쟁률 5.5대 1을 기록하며, 과천지역 역대 최고 청약률(특별공급)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특별공급 청약을 진행한 ‘과천자이’는 특별공급 전체물량 총 107가구 모집에 585명이 청약해 평균경쟁률이 5.5대 1 이었다. 이는 투기과열지구 지정 후 과천지역 최고 청약 건수, 최고 경쟁률을 달성한 수치다.

특별공급된 가구의 타입별로 살펴 보면 59㎡H형 4가구에 39명이 청약해 최고 경쟁률인 9.8대 1을 기록했다. 특히, 55가구로 가장 많은 가구수가 배정된 59㎡F타입은 무려 333명이 청약해 6.1대1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과천지역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된다는 기대감과 과천 일대 대표 아파트 단지로 그에 걸 맞는 우수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시설로 내방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라며, “작년 공급된 과천지역 아파트 단지 대비 특공 경쟁률이 높은 만큼 1순위 청약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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