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중소기업 위한 'NH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 출시
NH농협은행, 중소기업 위한 'NH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 출시
  • 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2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NH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NH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은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평가하고 담보로 취득해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지식재산권 전용 대출상품이다.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권의 가치평가수수료는 특허청과 농식품부, 농협은행이 부담해 대출신청인의 가치평가 비용부담이 없고, 최대 1.50%p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일시상환은 1년, 할부상환은 5년 이내로 운영한다.

또한, IP금융컨설팅(국내/해외 전략특허 확보 컨설팅)과 기업경영컨설팅(재무, 경영전략, 인사조직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기술력이 뛰어난 혁신기업이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토대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금융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동반자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