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금호 리첸시아’ 평균 73.33대 1로 1순위 당해 마감
‘DMC 금호 리첸시아’ 평균 73.33대 1로 1순위 당해 마감
  • 문정원 기자
  • 승인 2019.11.2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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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금호 리첸시아 견본주택 인파.
DMC 금호 리첸시아 견본주택 인파.

금호산업이 서울 서대문구에서 분양한 ‘DMC 금호 리첸시아’가 가재울뉴타운 역대 최고경쟁률로 1순위 당해 청약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8일 ‘DMC 금호 리첸시아’의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154가구 모집에 1만1,293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73.33대 1, 최고 127.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체 5개 타입 중 전용 59㎡A타입이 8가구 모집에 1,021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127.63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전용84㎡타입은 82가구 모집에 6,050명이 몰리며 73.78대 1을 기록했다.

그밖에 ▲전용 16㎡타입이 1가구 모집에 108명이 몰리며 108대 1을 기록했고 ▲전용 59㎡B타입도 29가구 모집에 2,393명이 몰리며 82.52대 1로 인기리에 마감됐다.

분양관계자는 “가재울뉴타운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고급 주상복합 단지로 주변 시세대비 저렴하게 공급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며 “지하철역과 초등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있고 상암DMC, 광화문 및 시청, 여의도 등 서울 중심 업무지구 접근이 우수해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90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총 4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6일이며, 지정계약은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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