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Analysis] 기본에 충실한 두피모발케어 브랜드 '본헤나(BONHENNA)'
[Company Analysis] 기본에 충실한 두피모발케어 브랜드 '본헤나(BONHENNA)'
  • 박가희 기자
  • 승인 2019.12.23 1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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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우선주의, 천연유래성분만 충분히 담은 본헤나 선보여
사진제공=본헤나
사진제공=본헤나

[편집자주]서울시의 산업진흥 및 중소기업 육성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설립된 서울산업진흥원(SBA)의 다양한 지원사업들이 관내 중소 스타트업들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톡톡히 하며 주목받고 있다. 좋은 일자리 창출을 핵심 목표로 창업, 유통, 교육, 콘텐츠, 특허, R&D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산업진흥원의 지원사업들은 중소 스타트업들이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서울산업진흥원(SBA)과 디지털 경제신문 ‘비즈니스리포트’는 SBA의 지원사업 수혜를 통해서 성공한 많은 중소 스타트업들의 성공스토리를 기획특집기사로 연재한다.

예쁜 포장 패키징이나 셀럽들을 통한 간접 홍보가 대세인 요즘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압도하는 소비자 선택의 기준은 늘 상품이 얼마나 기본에 충실했냐이다. '본헤나(BONHENA)'는 무역전문회사였던 (주)씨엠컴퍼니(CMCOMPANY)(대표 최미영)가 '기본에 충실하자'란 제품철학을 담아 지난 2017년 론칭한 헤어두피전문브랜드다. 본헤나는 2년 밖에 안되는 짧은 업력에도 최근 국내를 넘어 중국을 비롯한 미국 등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 천연유래성분만 충분히 담은 본헤나, 겔 타입의 카시아 프레시 스칼프 세럼 인기
(주)씨엠컴퍼니가 운영 중인 헤어두피전문 브랜드 본헤나의 베스트셀러이자 대표제품은 카시아 프레쉬 두피세럼이다. 이 제품은 활성비타민 성분이 두피를 자극해 모근을 강화하는 겔 형태의 두피 집중 케어 제품이다. 안트라퀴논과 크리소판 성분이 함유돼 탈모의 원인인 두피 열을 낮춰주며, 미세먼지와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의 지친 모발과 두피를 개선시켜 준다.

본헤나 클래식 샴푸도 인기다. 헨나추출물, 검은콩, 판테놀 등 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된 이 제품은 모발의 케라틴과 펩타이드의 결합으로 손상모를 보호한다. 특히 미세먼지, 스트레스를 받은 두피와 잦은 화학적 시술로 손상된 모발을 한번에 케어가 가능하다.

본헤나 주요제품.
본헤나 주요제품.

최 대표는 "카시아 스칼프 세럼은 기존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헤나 제품과 달리 투명한 겔타입으로 된 것이 특징으로 풍부한 수분감과 청량감을 유지시킨다. 특히 두피의 두피열(경피독)을 빼주는 효과가 좋다."라며 "또한 클래식 샴푸는 고농축 헨나추출물만 담아 트리트먼트가 필요 없는 식품성 프리미엄 리페어 샴푸다."라고 설명했다.

# 품질우선주의, 자연유래 추출물 고농축 유효성분 가득
본헤나 브랜드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기본에 충실하자'라는 제품철학에 맞춰 불필요한 부자재 비용을 줄이고 원료향상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본헤나 전제품에는 자연식물의 유효성분을 가득담은 고농축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특허된 진공 저온 고농출 식물추출 방식을 통해 최적의 유효성분을 가득 담아 모발을 윤기나게 코팅해준다 것이 최 대표의 설명이다. 특히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는 등 자연식품 추출 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며 저자극적인 것도 특징이다.

본헤나 주요 인증서.
본헤나 주요 인증서.

최 대표는 "본헤나 전제품은 자연유래 추출물의 고농축 유효성분 함유, 위험성분 철저한 배제 등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낸 가장 좋은 솔루션이다."라고 강조했다.

본헤나는 이 같은 경쟁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2018 서울우수상품 아이디어 상품으로 선정됐으며 주요 언론사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해외 진출 확대, 고객 접점 확대 내년 2월 오프라인 매장 개장
중국에 수출되고 있는 본헤나는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중국 외에도 싱가폴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며 코스트코 미국에서도 본헤나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입점을 검토중에 있다.

중국 선양 전시회에 참가한 본헤나. 최미영 대표가 제품 시술을 시현하고 있다.
중국 선양 전시회에 참가한 본헤나. 최미영 대표가 제품 시술을 시현하고 있다.

최 대표는 "기존 본헤나 제품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내년 2월에는 압구정동에 오프라인숍 오픈 예정으로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ompany Analysis] BONHENNA, a basic scalp hair care brand.
Quality-first, natural-origin ingredients

중국 선양 전시회에 참가한 본헤나. 최미영 대표가 바이어들에게 본헤나를 설명하고 있다.
중국 선양 전시회에 참가한 본헤나. 최미영 대표가 바이어들에게 본헤나를 설명하고 있다.

Various support projects by the Seoul Development Institute (SBA), which was established to effectively promote the city's policies for promoting industries and fostering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are drawing keen attention by playing the role of incubating small and medium-sized startups in the government. The support projects by the Seoul Development Institute, which provides various services such as start-ups, distribution, education, content, patents and R&D with the key goal of creating good jobs, are considered to be the foundation for small and medium-sized startups to leap into "strong and small businesses." In response, the Seoul Development Institute (SBA) and the Digital Economic Daily (Business Report) will publish a series of success stories of many small and medium start-ups that succeeded through the benefit of the SBA’s support projects as special articles.

Indirect marketing through pretty packaging packaging and self-help is popular these days. But the criterion for consumer choice that overwhelms all of this is how true the product has always been. BonHENA is a hairdupe brand that was launched in 2017 with a product philosophy called "Let’s stick to the basics" by CMCOMPANY (CEO Choi Mi-young), a former trading company. Bonhena is drawing keen attention as she has been making aggressive moves by making inroads into other countries such as China and the U.S. beyond Korea despite her short work that lasted only two years ago.

The best-selling and flagship product of Bonhena, a hair-dupe brand run by CM Company, is Cassia Fresh Dupissertum. This product is a gel-shaped scalp-intensive care product whose active vitamin ingredient stimulates the scalp to strengthen the hair. It contains antraquinone and creisophane, which lowers the scalp heat, which is the cause of hair loss, and improves the tired hair and scalp of modern people who are tired of fine dust and stress.

Bonhena classic shampoo is also popular. The product, which contains natural-original ingredients such as henna extract, black beans and panthenol, protects the damage from the combination of keratin and peptide in hair. In particular, fine dust, stressed scalp and damaged hair can be picked up at once due to frequent chemical procedures.

Unlike the Henna products that can be met on the market, the Cassia Scalp Serum features transparent gel-type, which maintains a rich moisture and softness. In particular, the effect of removing scalp fever is good," he said. "The classic shampoo is a premium refair shampoo that contains only highly concentrated henna extract and does not require treatment."

The strongest competitive edge of the Bonhena brand is that it is focusing on reducing unnecessary wealth costs and improving raw materials in line with its product philosophy of "Let’s stick to the basics." In fact, Bonhena and all of its products contain highly concentrated extracts filled with natural plant validation. CEO Choi explains that the patented vacuum, low-temperature, high-farming plant extraction method provides a glossy coating of hair with an optimal amount of validation.

In particular, it is safe and hypoallergenic because it uses natural food extraction ingredients such as natural organic surfactants extracted from coconut oil.

CEO Choi stressed that the entire Bonhena product is the best solution that customers have come up with from the perspective of their customers, including the high concentration of natural organic extracts and the thorough exclusion of risk components.

Bonhena was selected as the 2018 Seoul Superior Product Idea Product in recognition of its competitiveness and merchantability, and was also selected as a hit product by major media companies.

Bonhena, which is being exported to China, is aggressively seeking to expand its presence there. In addition to China, it is also in talks to export to Singapore and is considering entering Bonhena as Costco is showing interest in Bonhena in the U.S.

"In addition to the existing Bonhena products, we are also stepping up efforts to develop various new products," Choi said. "We are planning to open an offline shop in Apgujeong-dong in February next year, so we will actively expand our contacts with cust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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