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IRO, FDA ASIA와 전략적 협력 체결 ... 한국제품 미국 수출에 큰 도움 예상
[이슈] IRO, FDA ASIA와 전략적 협력 체결 ... 한국제품 미국 수출에 큰 도움 예상
  • 박소현 기자
  • 승인 2020.12.0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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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對미국 시장 진출의 통로 FDA에 전략적 사전 평가 지표로 IRO 활용

 

IRO 안도현 대표(오른쪽)가 지난 3일 미국식품의약국인(FDA) 산하 연구소인 US FKS BIO SCIENCE INC - FDA ASIA LLC 김기수 대표와 FDA 서울 사무실에서 포괄적 협력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IRO 안도현 대표(오른쪽)가 지난 3일 미국식품의약국인(FDA) 산하 연구소인 US FKS BIO SCIENCE INC - FDA ASIA LLC 김기수 대표와 FDA 서울 사무실에서 포괄적 협력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싱가포르 비대면 심사평가 플랫폼 IRO의 한국 운영사인 (주)IRO(대표 안도현)는 3일 미국식품의약국인(FDA) 산하 연구소인 US FKS BIO SCIENCE INC - FDA ASIA LLC(대표 김기수)와 FDA 서울 사무실에서 포괄적 협력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FDA는 미국 보건복지부의 산하기관으로, 미국에서 생산, 유통, 판매되는 모든 종류의 품목에 대해 연방식품의약품화장품법, 관리상의과정행위법, 규제약품행위법, 공정포장 및 표시법, 연방거래위원회법 등 FDA 세부적인 법령에 규정하여 통제, 관리, 승인을 담당한다.

또 IRO(international Review and Rating Optimization platform)는 현재 250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15개국의 참여자를 통해 전문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IRO는 지난 2019년 설립된 싱가포르 기업 CREXPIA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프로젝트와 제품을 집단지성을 통해 검증받은 심사위원을 통해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심사위원의 등급이 변동되는 시스템으로 평가에 집단지성과 동기화 이론을 도입한 다양한 특허기술을 도입하는 평가 플랫폼이다.

FDA ASIA 김기수 대표는“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한국 기업과 프로젝트의 해외 진출에 사전 심사를 통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는 미국 진출을 위한 한국 기업의 사전 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IRO 안도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 이후 비대면으로 다국적 수출 대안으로 떠오르는 IRO에서, 심사 결과에 높은 제품들에 미국 수출의 통로인 FDA를 연결해 더 공신력 있고 정확한 수출로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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