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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라운지] 하나금융그룹 / IBK기업은행 / 교보생명 / 한국투자증권 / 농협은행 /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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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현 기자
  • 승인 2026.06.29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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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석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임직원 수어교육』을 통해 배운 실용 수어를 바탕으로 즉석사진 인화 서비스를 지원하며 농아인들과 하나되는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임직원 수어교육』을 통해 배운 실용 수어를 바탕으로 즉석사진 인화 서비스를 지원하며 농아인들과 하나되는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

 

 

# 하나금융그룹, 청각장애 인식 개선 및 나눔 실천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수어교육』 수료 임직원 30여명 봉사자로 참여, 소통의 장벽을 넘어 농아인과 하나된 값진 시간 보내

- 누적 3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수어교육』, 청각장애인 봉사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 지속

- ▲도시락·생수 지원 ▲즉석사진 인화서비스 등 농아인과 가족들을 위한 행사 운영 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27일 노량진축구장에서 열린 ‘제38회 서울특별시 농아인 한마음체육대회’에 그룹 임직원이 참여해 행사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진정성 있는 나눔 실천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임직원 수어교육』 1~7기 수료자 중 3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임직원 수어교육』을 통해 배운 실용 수어를 바탕으로 소통의 장벽을 넘어 농아인들과 하나되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

 

이날 봉사자들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시원한 생수 증정 ▲농아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도시락 나눔 ▲체육대회의 기억을 한 장의 추억으로 남기는 즉석사진 인화 서비스 지원 등 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

 

하나금융그룹의 『임직원 수어교육』은 지난 5월 개강했던 7기 교육과정까지 누적 3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단순한 학습에 그치지 않고 청각장애인 봉사활동 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은 “다소 부족한 실력이지만 『임직원 수어교육』을 통해 배운 수어를 활용해 농아인들과 소통하며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하나금융그룹이 앞장서 지원하는 다양한 봉사활동들이 우리사회에 포용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노후시설 개보수 및 차량지원 사업 ▲장애아동, 청소년의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발달‧청각 장애인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건강한 자립을 위한 취업교육 및 고용연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 지원 활동을 지속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IBK기업은행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IBK기업은행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 IBK기업은행,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 ESG 공시 정보 확대를 통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활성화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담은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이해관계자의 ESG 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중소기업 지원 ▲지속가능금융 등 ‘이중 중대성 평가’ 결과 상위에 위치한 이슈를 메인 테마로 선정했다. 이중 중대성 평가는 기업이 환경ㆍ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이 기업의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해 ESG 핵심 이슈를 도출하는 평가 방식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보고서에 최신 글로벌 ESG 공시 기준을 반영했으며 녹색채권 발행을 비롯한 ESG금융 및 중소기업 ESG지원 확대 등의 주요 성과를 담았다.

 

특히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NFD)’ 얼리어답터로서 체계적인 자연자본 영향 분석을 담은 ‘TNFD Report’를 별도 편성해 자연자본에 대한 공시 범위를 확대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지속가능 공시 의무화에 따라 이해관계자에게 유용한 ESG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ESG 핵심 이슈에 대해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보모두지킴종신보험
교보모두지킴종신보험

 

# “낸 보험료 돌려받아도 사망보장은 그대로”…교보생명, 교보모두지킴종신보험 출시

 

납입 완료 후 일정 기간 지나면 낸 보험료 100% 생활자금으로 활용

자금 받아도 사망보장 유지…미수령 시 사망보장금액 최대 70% 추가

 

교보생명은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생활자금 등으로 활용하면서도 사망보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교보모두지킴종신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고객이 낸 보험료와 가족을 위한 사망보장, 두 가지를 모두 지킨다는 의미를 상품명에 담았다. 사망보장은 유지하면서도 납입한 보험료를 생애주기에 따라 생활자금이나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오래 유지할수록 사망보장금액이 커지는 구조를 더해 장기 유지 고객의 혜택도 높였다.

 

상품 유형은 베이직형과 프리미엄형으로 나뉜다. 베이직형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기본적인 사망보장과 자금 활용을 원하는 고객에게, 프리미엄형은 보장과 환급 기능을 보다 강화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하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보험료 납입 완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 100% 상당액을 생활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금은 라이프플랜자금과 계약자적립액 인출로 나눠 지급된다.

 

베이직형은 먼저 5년 동안 기납입보험료의 총 50%를 라이프플랜자금으로 받고 이후 5년동안 계약자적립액 인출을 통해 나머지 50%를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형은 7년 동안 납입한 보험료의 총 70%를 라이프플랜자금으로 받고, 이후 3년 동안 계약자적립액 인출로 나머지 30%를 받을 수 있다.

 

라이프플랜자금과 계약자적립액 인출을 통해 납힙한 보험료 100% 상당액을 수령하더라도 사망보장은 그대로 유지된다. 고객은 납입한 보험료 상당액을 돌려받은 뒤에도, 사망 시 최초 가입금액 수준의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자금을 받지 않는 경우에는 사망보험금이 단계적으로 늘어나는 혜택도 제공된다. 베이직형은 납입한 보험료의 최대 50%, 프리미엄형은 최대 70%까지 사망보장금액이 추가로 늘어나는 구조다.

 

보험료 납입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납입기간 중 질병이나 재해로 50% 이상 장해를 입거나 암, 특정 뇌·심장질환 진단을 받을 경우 향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준다.

 

다양한 전환 옵션도 마련했다. 고객은 필요에 따라 해약환급금을 활용해 연금을 받거나, 사망보험금 일부를 미리 쓸 수 있는 적립형 전환을 선택할 수 있다. 중대한 질병이나 장해가 발생했을 때는 사망보험금 일부를 장기요양자금으로 전환해 노후 돌봄 자금으로 쓸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납입한 보험료를 노후자금 등으로 활용하면서도 사망보장은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노후준비와 가족보장을 함께 고민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유병력자와 고령층을 위한 ‘교보간편모두지킴종신보험’도 이날 출시했다. 간편형은 간편고지 요건을 충족하면 일반 심사보다 간소화된 절차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보장 구조는 일반형과 동일하다.

 

일반형과 간편형 모두 가입 가능 연령은 베이직형의 경우 만 15세부터 40세까지, 프리미엄형은 만 15세부터 60세까지다. 납입기간은 7년, 10년, 12년, 15년, 2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 가입 시 일상 속 건강케어, 질환 집중케어, 주요질병 돌봄케어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보New헬스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

 

# 한국투자증권, 삼일PwC와 초고액자산가 통합 자산관리 업무협약 체결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회계법인 삼일PwC(대표이사 윤훈수)와 초고액자산가 및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액자산가와 기업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투자, 자산승계, 세무·재무 자문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산가 및 기업오너 대상 자산승계 솔루션 강화 △글로벌 자산관리 및 자산이전 자문 △프라이빗 컨퍼런스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초고액자산가 고객에게 차별화된 전략과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투자증권의 초고액자산가 전담 자산관리 조직인 GWM은 글로벌 투자, 자산승계, 부동산 등 고객별 맞춤 솔루션과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무회계, 법무, 부동산 등 각 분야 전문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원스톱 케어 플랫폼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삼일PwC는 지난 3월 고액자산가 대상 종합 자문 전담 조직인 ‘삼일PwC 헤리티지센터’를 출범했다. 삼일PwC 헤리티지센터는 효율적인 자산승계 구조 설계, 글로벌 자산 이전, 비즈니스 자문, 대체투자 자문, 패밀리오피스 설립 등 고액자산가를 위한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한국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역량과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의 세무·재무 자문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해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초고액자산가 고객의 복합적인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상우 삼일PwC 헤리티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전문성이 결합돼 고액자산가와 기업오너의 개인 자산뿐 아니라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토털 케어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가문의 장기적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양금융주선
전남광양금융주선

 

# 지역밀착 생산적 금융 앞장선다...NH농협은행, 전남 광양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BESS)' 금융주선 맡아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총사업비 1,940억 원 규모의 전남 광양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BESS)' 조성 사업에 대표 금융주선기관으로 참여해 30일 금융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양황금에너지저장소㈜가 전남 광양에 99.75MW, 750MWh 규모의 장주기 ESS 설비를 건설·운영하는 전력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2025년 제1차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선정됐으며, 2026년 4월 착공 후 2027년 3월 준공 및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된다.

 

농협은행은 대표 금융주선기관으로서 NH농협생명, 교보증권과 함께 금융구조 설계, 신디케이션 구성 및 조율, 사업성·리스크 분석 등 금융주선 전 과정을 총괄했다. 이번 금융주선은 급성장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분야에서 농협은행 최초로 대규모 주선을 성사시킨 사례다.

 

또한, 지난 5월 범농협 계열사가 공동 출자하여 조성한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1호'가 대주단으로 참여하여, 농협금융 차원의 통합 금융솔루션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협은행은 다양한 인프라 자산에 대한 금융지원과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1조 459억 원 규모의 약정을 체결해 4,700억 원의 잔액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전체 약정 규모의 대부분인 9,979억 원이 2020년 이후 이뤄지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지난 4월에는 국민성장펀드 1호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참여하며, 지역밀착 생산적 금융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농협은행의 금융주선 역량과 농협금융그룹의 투자 역량이 결합된 대표적인 생산적 금융 사례”라며, “앞으로도 전력, 에너지 등 국가 핵심 인프라 분야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며 생산적 금융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홍콩 MAPS
홍콩 MAPS

 

 

# 미래에셋증권, 홍콩서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 공개

 

 

-차세대 성장 전략 ‘미래에셋 3.0’ 본격화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 모두 하나의 플랫폼서 거래

-홍콩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플랫폼 확장

-향후 외국인 리테일 투자자 대상 국내주식 투자 활성화 예정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Mirae Asset Portfolio Service)’를 공식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홍콩 현지에서 개최된 ‘MAPS by Mirae Asset' 공식 행사는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GSO(글로벌 전략가), 홍콩법인 성준엽 대표, Alex Sung IT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MAPS는 미래에셋의 차세대 성장 전략인 ‘미래에셋 3.0’ 비전 아래 선보이는 첫 글로벌 투자 플랫폼이다.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하나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향후 외국인 리테일 투자자들도 국내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안정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면밀한 검증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번 MAPS 공개는 미래에셋증권이 그동안 국가별로 구축해온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글로벌 단일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래에셋증권은 한국,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주요 시장에서 모바일 트레이딩 플랫폼을 통해 현지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MAPS는 이러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별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금융상품과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투자 플랫폼이다.

 

홍콩은 글로벌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아시아 금융허브이자 디지털자산 관련 제도 정비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시장으로, MAPS의 첫 무대로 선정됐다.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지난 4월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로부터 디지털자산 리테일 라이선스를 최종 승인받으며 홍콩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향후 미래에셋은 MAPS를 통해 미국, 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주요 글로벌 시장으로 트레이딩 및 투자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가별 시장에 머물렀던 투자 경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글로벌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다양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산관리 기능을 단계적으로 접목해 차세대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MAPS는 미래에셋 3.0 비전을 고객 접점에서 구현하는 첫 글로벌 투자 플랫폼”이라며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자산, 나아가 AI 기반 투자 서비스를 결합해 글로벌 투자자들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더 넓은 투자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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