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어린이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4회 친환경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5세부터 13세까지 아동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을 통해 작품을 접수받는다.
대회는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고학년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미술대학 교수진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15점이 선정된다. 본선은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고, 상위 6명은 결선에 오르게 된다. 결선은 9월 12일 오후 5시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생방송으로 열리며, 어린이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고 실시간 미션에 참여한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100만 H포인트) ▲최우수상(현대홈쇼핑 대표이사상·100만 H포인트) ▲금상(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상·100만 H포인트) ▲은상(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상·50만 H포인트) 등이 수여된다. 본선 진출자와 우수 참가자에게도 동상, 장려상, 입선 등 다양한 포상이 마련되며, 참가자 5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3,000 H포인트가 제공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시선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 매년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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