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가 대표 환경 캠페인 ‘꽃BAT’ 조성지에 대한 상반기 전수 점검과 보수 작업을 완료하며, 단순한 화단 조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꽃BAT’은 담배꽁초·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골목길에 화단을 조성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로, 2023년 서울 중구에서 시작해 현재 서울시 8개 자치구 50여 곳으로 확대됐다. 올해는 캠페인 4년 차를 맞아 사후 관리 중심의 ESG 활동을 강화했다.
겨울철 이후 고사·파손된 화분을 교체하고, 봄꽃을 재식재해 경관을 정비했으며,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특별시협의회가 정기 점검·급수·제초 등 유지 관리에 참여했다. 지난 3년간 임직원과 주민,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여해 17종 3천여 주의 꽃과 나무를 심으며, 무단투기 지역을 자발적 정화 구역으로 바꿨다.
BAT로스만스는 앞으로도 협력 단체와 함께 조성지 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도심 환경 정화와 지역사회 ESG 가치 실현을 이어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도심 속 사각지대를 긍정적인 공간으로 변화시켜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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