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은 6월 30일 전국 7개 건설 현장에서 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안전결의대회’를 열고 혹서기 근로자 보호와 안전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쿨토시를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선언적 안전이 아닌 현장 중심 실천형 안전경영을 강화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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