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7월 13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브랜드 이벤트 ‘라이프스굿 데이(Life’s Good Day)’를 열고 임직원들과 함께 브랜드 가치 실천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선당포’라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직원들이 업무와 일상 속에서 먼저 실천하는 선행(先行)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선행(善行)을 약속하면 다양한 브랜드 체험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류재철 CEO는 “작은 행동이 모여 LG전자 브랜드 경쟁력을 만든다”며 미래 고객에게도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한 실천을 강조했다. 현장에는 선행 다짐을 공유하는 디스플레이 월, 친환경 체험 부스, 브랜드 가치 컬링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LG전자는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순회형 ‘선당포’를 운영하며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브랜드 핵심가치를 일상과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비즈니스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