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국내 최대 규모의 목통 숙성고에서 26년 이상 숙성한 원액 100%로 만든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26년산’을 7월 16일 7,500병 한정 출시한다.
‘일품진로 26년산’은 100% 순쌀 술덧을 증류해 참나무통에서 26년 이상 숙성한 제품으로, 목통 위치를 주기적으로 교체하며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최상의 품질을 구현했다. 쌀 증류주 특유의 둥글고 감칠맛 나는 풍미에 목통 숙성이 더해져 스모키한 향과 바닐라, 체리, 초콜릿 리큐어를 연상시키는 깊고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이다. 각 제품에는 1번부터 7500번까지 리미티드 넘버가 부여돼 희소성을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일품진로 18년산’을 시작으로 매년 고연산 한정판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확대해왔다. 특히 ‘일품진로 고연산’은 세계 주류 품평회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2019년 첫 출품 이후 올해까지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품질을 입증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정된 레스토랑, 음식점, 호텔 등에서 판매되며, 일반 소비자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을 통해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전 예약 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구매 기회가 제공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최상급 품질의 일품진로 고연산을 매년 선보이며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정통성과 품질을 고도화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품진로 26년산’은 희소성과 품질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한정판 소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