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7-22 (수)
[금융-라운지] 교보생명 / 하나은행 / NH농협은행 / KB국민은행 / 신한은행 / 하나금융그룹
[금융-라운지] 교보생명 / 하나은행 / NH농협은행 / KB국민은행 / 신한은행 / 하나금융그룹
  • 박소현 기자
  • 승인 2026.07.16 1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보생명_살롱 드 교보
교보생명_살롱 드 교보

 

# 교보생명, 우수고객 350명에 여름 밤 음악 선물…‘살롱 드 교보’ 개최

 

‘파리의 여름 밤’ 주제로 피아노·바이올린·성악 어우러진 강연 콘서트 선보여

예술문화 경험 넓히는 ‘노블리에 서비스’… 고품격 VIP 프로그램 고객 만족도 높여

 

교보생명이 고품격 강연 콘서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음악 선물을 전하며 특별한 문화적 교감을 나눴다.

 

교보생명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우수고객 350명을 초청해 예술문화 프로그램 ‘살롱 드 교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살롱 드 교보’는 교보생명 우수고객을 위한 ‘노블리에 서비스’의 일환으로, 스토리텔링과 연주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강연 콘서트다. 2023년부터 미술, 건축, 클래식, 문학, 국악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수준 높은 해설과 공연을 함께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살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예술을 매개로 고객과 밀도 높게 소통하고 차별화된 예술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파리의 여름 밤, 스크린에 흐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 속 사랑과 음악 이야기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 특별한 성악 무대로 풀어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이날 공연은 제이드 정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피아노,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과 팝페라 테너 강명보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프랑스 파리와 관련된 친숙한 영화와 뮤지컬의 낭만적인 음악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찬란한 파리의 여름밤을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스크린 속 아름다운 장면들과 어우러진 연주와 성악 덕분에 한 편의 영화를 본 것 같았다”며 “공연 전 전문적인 해설이 곁들여져 음악의 정취를 더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보생명은 우수고객을 위한 ‘노블리에 서비스’를 통해 자산관리 컨설팅뿐만 아니라 인문교양 강좌, 예술문화 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매년 국내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는 ‘노블리에 콘서트’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자와 KBS교향악단이 협연으로 펼쳐지며,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세미클래식 공연인 ‘포유 콘서트’, 대중음악 중심의 ‘더 플레이리스트’ 등 고객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영화음악 콘서트 ‘시네 라이프’는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주, 경주 등 전국 주요 도시로 개최지를 확대하며 고객과의 유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험에 예술문화를 접목한 품격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에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를 넘어 인문학과 예술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 개최​
​하나은행,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 개최​

 

# 하나은행,「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 개최

 

- 하나금융 명동사옥 LED 전광판 등 서울 주요 미디어캔버스에서 디지털 미디어아트 전시

- 디지털 미디어아트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 기회 제공으로 미래 세대 창작자 지원

- 국내외 현대미술 및 디지털미디어아트 작가 50인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 제공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오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예술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 축제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DMAF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DMAF 2026)’는 하나은행이 운영 중인 ‘하나아트뱅크’의 문화예술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 세대 창작자를 지원하고 디지털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서는 예술과 기술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창작 생태계를 제시하는 미디어아트 축제로서, ‘아마추어 공모전’과 ‘초청작가 특별전’으로 구성된다.

 

아마추어 공모전은 ‘한국 민화, AI 기술을 입고 한국의 밤을 깨우다’를 주제로 국내외 28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디지털 미디어아트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바탕으로 AI, 3D엔진, XR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한국 민화를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초청작가 특별전은 ‘백남준, 100년을 상상하다’를 주제로 백남준의 예술 철학과 정신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다. 국내외 현대미술·디지털 미디어아트 작가 50인이 회화, 조각, 영상, 인터랙티브 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하나금융그룹 복합 문화공간 H.art1(하트원)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LED 전광판을 비롯해 광화문 KT Square, 신세계 백화점 본점 Main Square 및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DS 등 서울 주요 미디어캔버스에서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하나은행은 2022년부터 하나아트뱅크 서비스를 통해 금융과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트뱅크 선도은행으로서 신진 작가 발굴과 디지털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국내 미술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등 금융의 경계를 넘어 손님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금융그룹 자산관리 솔루션 ‘하나 더 넥스트’ 홈페이지(www.hana1qm.com)와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홈페이지(dmaf.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NH농협은행, 출범 이후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 6억 달러 규모 글로벌 농업지원 소셜본드 발행 성공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15일 미화 6억 달러(한화 약 8,953억 원) 규모의 글로벌 농업지원 소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채권은 3.5년 만기 3억 달러와 5년 만기 3억 달러 규모의 듀얼 트랜치(Dual-Tranche) 구조로 발행했다. 3.5년물은 변동금리 SOFR+60bp, 5년물은 고정금리로 동일 만기 미국 국채금리에 42bp를 가산한 4.704%로 최종 확정됐다.

 

특히, 글로벌 투자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변동·고정금리 듀얼 트랜치 구조와 정기적인 해외 공모채 발행을 통해 축적한 시장 신뢰를 바탕으로, 모집금액의 약 5배인 총 32억 달러의 투자 주문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최초 제시금리 대비 가산금리를 3.5년물은 30bp, 5년물은 33bp를 축소하며 농협은행 출범(2012년) 이후 역대 최저 가산금리를 달성해 우수한 외화자금 조달 경쟁력을 입증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재고조와 미국 국채금리 변동성 등으로 글로벌 채권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국내를 대표하는 농업정책 금융기관으로서 안정성과 수익성, 자산건전성을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해외 자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채권으로 조달한 자금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농업인 및 농업 부문에 대한 금융 지원에 활용되며, 공동주간사로 BNP PARIBAS, Citigroup, CA-CIB, HSBC, Mizuho, NH투자증권, UBS가 참여했다.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왼쪽)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왼쪽)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B국민은행, 코스닥협회와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코스닥 상장기업 대상 생산적금융 확대…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 연계

■ WM·ESG 컨설팅부터 패밀리오피스, 리브모바일까지 맞춤형 혜택 마련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5일 코스닥협회(회장 이동훈)와 함께 ‘코스닥시장 활성화와 코스닥 상장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스닥 상장기업에 대한 생산적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혁신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동훈 코스닥협회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닥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한 기업대출을 비롯해 투자, ECM, DCM 등 성장 단계별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업 현장을 찾아가는 WM 컨설팅과 ESG 경영 컨설팅도 함께 운영한다. 자산관리 세미나와 전문가 상담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대응과 ESG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한 KB리브모바일 요금제 할인, 우수거래 CEO 고객 대상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생산적금융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금융 및 비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참가
신한은행,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참가

 

# 신한은행,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참가

 

- ‘슈퍼SOL 금융연구소’ 테마로 AI·AR 기반 체험형 브랜드 공간 운영

- 게임·캐릭터 제작·금융 직업 탐색 등 미래세대 위한 참여 콘텐츠 마련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에 참가해 대표 캐릭터 ‘신한 프렌즈’를 활용한 체험형 브랜드 공간을 운영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캐릭터 전문 전시회다.

신한은행은 이번 전시에서 ‘슈퍼SOL과 함께하는 금융연구소(Super SOL Finance LAB)’를 주제로 미래세대가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모바일 게임을 통해 금융 에너지를 모으는 ‘Challenge LAB’을 시작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AI 캐릭터와 핀 배지로 만드는 ‘Drawing LAB’ ▲신한 프렌즈와 AR 영상을 촬영하는 ‘Magic LAB’ ▲자신의 성향에 맞는 금융 작업을 알아보는 ‘Discovery LAB’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신한 프렌즈 캐릭터 상품도 선보인다.

이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쉽고 편안한 금융’을 미래세대 눈높이에 맞춰 구현한 사례로, 신한은행은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프렌즈와 함께 금융을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한 프렌즈를 활용해 고객과 금융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인천 서해구 소재 가좌노인문화센터에서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인천 서해구 소재 가좌노인문화센터에서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하나금융그룹, 인천지역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실시

 

-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인천지역 복지관 9곳서 취약계층 어르신 약 4,000분에게 삼계탕 제공

-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보양식과 즉석밥 등 담은 행복상자 1,000개도 전달

- 지난 4월부터 인천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5일 인천 서해구에 위치한 가좌노인문화센터를 방문해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과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9월 인천 청라국제도시 본점 이전을 앞두고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4월부터 인천지역에서 이어오고 있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인천 연희노인문화센터 벽화 조성, 5월 인천 서구 강남시장 환경개선 활동, 6월 인천 가좌청소년센터 벽화 조성에 이어 이번 초복 맞이 보양식 나눔까지 4개월 연속으로 인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점심식사 제공과 더불어, 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을 찾지 못하는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양식과 즉석밥 등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은 “식사를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얻었다”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나금융그룹은 15일 가좌노인문화센터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6일 남동구, 24일 계양구 등 인천지역 복지관 9곳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약 4천명에게 삼계탕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위한 행복상자 1,000개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