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이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임직원 대상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디에이아이 등 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안전보건공단 안전문화실천추진단도 함께해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은 폭염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임직원들의 온열질환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수칙 준수를 통한 안전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에는 정부 부처 명의의 확인서가 발급돼 안전 의식 제고 효과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체온 측정 ▲포카리스웨트 및 예방 리플렛 배포 ▲온열질환 실습 교육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또한 파티온 애프터 선 겔 로션 증정, 건강 OX퀴즈,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도 마련됐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은 기업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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