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구강케어 브랜드 듀오버스터의 신제품 ‘맥스프레시 치약’을 21일 출시했다.
최근 구강 관리가 단순 위생을 넘어 자기관리의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자극은 줄이고 오래 지속되는 개운함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가 커지고 있다. 듀오버스터 맥스프레시 치약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차별화된 상쾌함’을 강조한 제품이다.
신제품에는 듀오버스터의 핵심 컨셉인 ‘듀얼 포뮬러’가 적용됐다. 녹색층에는 녹차엑스, L-멘톨, 유칼립투스 오일을 담아 구취 제거와 상쾌한 구강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 흰색층에는 카모마일 유래 성분과 비타민B6를 넣어 부드럽고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불소 최대 함량인 1,450ppm을 처방해 충치 예방 효과를 강화했다.
듀오버스터는 지난해 ‘민트볼’ 제품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치약 출시로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듀얼’ 컨셉을 구강케어 제품군으로 확대해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최대 27% 할인된 7,900원에 판매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강한 자극 대신 오래 지속되는 상쾌함을 구현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구강 고민을 해결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듀오버스터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구강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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