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과일 캐릭터를 앞세운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신규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
‘안유진의 선택을 받을 순하리진은 어떤 순하리진?‘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광고는 순하리진 5종(레몬, 자몽, 유자, 상그리아, 청레몬)의 과일을 생동감 있는 캐릭터로 구현했다.
이번 광고는 순하리진을 선택하려는 안유진에게 각각의 순하리진 캐릭터가 ‘상큼 당당한 레몬진’, ‘달콤쌉쌀 자몽진’과 같이 저마다의 특장점을 어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번 광고는 실제 과일 이미지를 더해 제품의 속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패키지 리뉴얼과 지난 10월초에 선보인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알림과 동시에 각 캐릭터의 나레이션을 통한 순하리진 5종의 차별적 특징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에 선보인 신제품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비롯한 각 제품의 특성을 발랄한과일 캐릭터를 통해 강조했다.”며, “새롭게 선보인 순하리진 캐릭터의 특장점 외에 성격, 세계관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더해가며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5월에 출시한 순하리 레몬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선보인 순하리 자몽진,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을 과일탄산주 제품을 ‘순하리진’이라는 브랜드로 재정비했다.
동시에 올해 3분기에는 병제품으로 제품군을 확대했고 최근에는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선보이는 등 국내 과일탄산주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순하리진은 2021년 5월 출시 후 작년까지 연평균 34%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올해 상반기에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 162억원을 넘어선 약 17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연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롯데칠성음료의 대표적인 RTD 주류 제품으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