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11-07 (토)
[산업-라운지] CJ제일제당 / 쿠팡 / 삼성복지재단 / 기아, MK 홀딩스와 함께 日 PBV 도입 확대 추진
[산업-라운지] CJ제일제당 / 쿠팡 / 삼성복지재단 / 기아, MK 홀딩스와 함께 日 PBV 도입 확대 추진
  • 김다겸 기자
  • 승인 2026.11.03 1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제일제당 사진] 햇반 갓지은 AI디어 공모전
[CJ제일제당 사진] 햇반 갓지은 AI디어 공모전

 

 

# CJ제일제당, 햇반 30주년 기념 소비자 참여형 ‘갓 지은 AI디어 공모전’ 개최

 

- 이달 13일까지 디지털 트렌드 맞춰 AI 활용 창의적 아이디어 모집… ‘미래의 햇반', '햇반이 지을 미래' 두 가지 주제

- 23~26일 본선 진출작 TOP 10 온라인 인기투표 진행… 대상 1,000만원 등 총상금 3,000만원으로 풍성한 시상 마련

 

CJ제일제당이 햇반 출시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갓 지은 AI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랜 기간 국민의 식탁을 책임지며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바꿔 온 햇반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로 기획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햇반이 앞으로는 어떻게 우리의 생활을 바꿀 수 있을지 소비자가 직접 그려보며 브랜드의 미래를 상상해보자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두 가지로, △미래의 햇반을 만들어밥(새로운 디자인, 형태, 기능, 맛 등) △햇반이 지을 미래를 보여줘밥(햇반과 함께 달라질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이다. 참가자는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AI 서비스를 활용하여 이미지 또는 영상 콘텐츠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제작에 필요한 브랜드 로고 등 사용 가이드는 햇반 공식 인스타그램(@hetbahn.30years)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1월 13일까지며,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 마감 후 본선 진출작 TOP 10에 대한 온라인 인기 투표(11월 23~26일)를 거쳐, 11월 27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총 3,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1명(팀)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3명(팀)에게는 각 300만원, 우수상 5명(팀)에게는 각 150만원, ‘Aldea’상 7명(팀)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참여 방법은 주제에 맞는 AI 작품을 제작해 햇반 로고와 30주년 엠블럼을 필수로 삽입한다. 완성된 작품은 필수 해시태그(#햇반 #햇반AI공모전 #갓지은아이디어)와 함께 자신의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에 전체 공개로 업로드하고, 원본 파일과 AI 제작 증빙 자료를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한다. 이후 햇반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나 출품 양식 구글폼에 출품서, SNS 링크,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유명 크리에이터 ‘빠더너스’도 함께하고 있다. 빠더너스의 캐릭터 ‘한국지리 문쌤’이 햇반 30주년 AI디어 공모전에 참가해, ‘문쌤’만의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를 지난 30일 공개했다. 이 콘텐츠는 빠더너스 유튜브 채널과 햇반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햇반에 보내주신 한결같은 사랑에 보답하고, 소비자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빌려 앞으로 햇반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며, "AI 기술을 활용한 참신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쿠팡, 11월 수험생·연인 위한 기념일 먹거리 한자리에…‘스위트샵’ 기획전 진행
쿠팡, 11월 수험생·연인 위한 기념일 먹거리 한자리에…‘스위트샵’ 기획전 진행

 

# 쿠팡, 11월 수험생·연인 위한 기념일 먹거리 한자리에…‘스위트샵’ 기획전 진행

 

- 초콜릿·스낵·음료 등 인기 먹거리 1만5000여개 한자리에

- 대표특가·1일 특가·브랜드 특가·수능 응원 간식 등 다양한 테마관 운영

 

쿠팡이 수능과 11월 기념일 시즌을 맞아 수험생 응원 간식부터 선물용 초콜릿, 홈파티 먹거리까지 한데 모은 ‘스위트샵’ 기획전을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초콜릿과 과자, 사탕, 젤리, 음료 등 11월 시즌 수요가 높은 먹거리 상품 1만5000여개를 선보인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위한 응원 간식부터 11월 기념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간식과 홈파티 먹거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롯데웰푸드 빼빼로를 비롯해 마즈, 고디바, 켈로그, 카카오리퍼블릭 등 인기 브랜드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주요 테마관으로는 대표 인기 상품을 엄선한 ‘대표특가’, 매일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는 ‘1일 특가’,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브랜드 특가’, 수험생을 위한 초콜릿·과자·사탕 등을 모은 ‘수능 응원 간식’, 각종 모임과 파티를 위한 먹거리를 모은 ‘홈파티’ 등이 있다.

 

대표 상품은 △빼빼로 샘플러 6종 세트 △빼빼로 화이트쿠키 스키즈 에디션 △디유 굿럭투유 합격기원 초콜릿 세트 △카카오리퍼블릭 행운 가득 굿 럭 초콜릿 선물세트 △포키 극세 초코스틱 △고디바 까레 어쏘트먼트 컬렉션 등이 있다. 빼빼로의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상품 등 다양한 한정 기획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11월 기념일 시즌을 맞아 수험생 응원 간식부터 선물용 초콜릿, 홈파티 먹거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트렌드 상품과 혜택을 지속 확대해 쇼핑 편의와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트스트링퀸텟 프로필_
하트스트링퀸텟 프로필_

 

#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돕는 배움과 감동의 하루“ ...   삼성복지재단,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C&I(Culture & Insight) DAY 개최

  

 

  -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들에게 쉼과 성찰을 제공하고자 11.17(화) 리움미술관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영유아 발달지원' 주제로 행사 개최

  - 리움미술관 기획전·상설전 전시 관람과 발달장애 청년들의 현악5중주 공연이 어우러진 고품격  문화체험과 함께 영유아 발달 전문가 유희정 교수, 심리학 기반 리더십 전문가 김경일 교수의 특강을 마련

  - 참가 신청은 11.3(화)부터 삼성복지재단 홈페이지(samsungwelfare.org)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11.17(화) 행사 당일에는 삼성복지재단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누구나 실시간 시청 가능

 

 

삼성복지재단은 영유아 보육·교육 현장을 이끄는 원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문화예술을 통한 재충전과 명사 강연을 통한 배움의 시간을 전하는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C&I(Culture & Insight) DAY’를 11월 17일(화) 리움미술관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원장 C&I DAY는 리움미술관 전시 관람과 음악 공연을 결합하여 예술적 영감과 감동을 나누고,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눈과 마음'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통해 영유아 발달지원의 중요성과 원장의 리더십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마련하였다.

 

행사는 리움미술관에서의 기획전·상설전 전시 관람으로 시작한다. 현장 참가자들은 현대미술부터 고미술까지 폭넓은 작품 세계를 감상하며,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예술을 통한 인사이트와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구정아: 우스모스>, <오로즈코 정원>,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 <고미술 소장품> 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삼성복지재단이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과 함께 개최하는 발달장애아동 미술작품 전시회 <작가들의 비밀정원: 꿈의 조각들>에서는 아이들만의 시선과  표현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특별한 감동을 얻을 수 있다.

 

이어지는 음악공연에서는 하트하트재단 소속 발달장애 청년 연주자들로 구성된 현악 5중주 앙상블 '하트스트링퀸텟'이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합니다’ 를 주제로 무대를 펼친다. 자신만의 재능과 가능성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청년 연주자들의 무대는 참석자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는 동시에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문화체험에 이어 명사 강연은 영유아 발달 전문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가 ‘아이의 발달 신호, 어떻게 읽고 도와줄까요?’를 주제로 진행한다. 현장에서 꼭 알아야 할 영유아기 발달 특성을 살펴보고, 발달에 어려움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발견했을 때 부모와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방법 등 어린이집·유치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두 번째 강연은 심리학 기반 리더십 전문가인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미래사회 리더의 역량, 행복과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리더가 갖추어야 할 역량으로 자신의 행복을 지키고 어려움과 시련을 극복하는 회복탄력성을 살펴본다. 또한 부모, 교사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조직을 이끌어 가는 리더십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삼성복지재단은 최근 영유아 발달 지연과 정서·행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원장 C&I DAY 주제와 연계하여 영유아 보육·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발달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국무총리 산하 육아정책연구소와 협력해 발달체크부터 맞춤형 놀이 콘텐츠, 전문기관 정보까지 제공하는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새싹과단비.org)’를 구축했다. 또한 한국아동행동전문가협회와 함께 정서·행동적 어려움을 겪는 유아와 교사를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아동행동전문가 양성 및 파견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 참가 신청은 11.3(화) 오전 10시부터 삼성복지재단 홈페이지(samsungwelfare.org)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행사 당일인 11.17(화)에는 삼성복지재단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누구나 강연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삼성복지재단은 2022년부터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들에게 일상적인 기관 운영에서 벗어나 문화체험과 인사이트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원장 C&I DAY를 운영해 왔다. 매년 삼성의   교육·문화 인프라를 활용한 예술 경험에 보육·교육 현장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더해 현재까지 누적 3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 필요한 배움과 일상 속 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삼성복지재단은 1989년 ‘함께 잘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설립이념 아래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교육 현장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아동행동 전문가 양성 및 파견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 구축 ▲삼성 유아 마음성장 프로그램 ▲삼성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C&I DAY 등 영유아와 보육·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국 영유아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꾸준히 기여할 계획이다.

 

 

 

일본 교토에서 운행되고 있는 기아 PV5 MK 택시
일본 교토에서 운행되고 있는 기아 PV5 MK 택시

 

# 기아, MK 홀딩스와 함께 日 PBV 도입 확대 추진

 

- MK 홀딩스에 PBV 공급하고 택시, 의전, 공항 픽업 등 모빌리티 서비스 활용
… 올해 말까지 PV5 40대 우선 공급하고 오는 2030년까지 PBV 총 1,000대 도입 협력
- 고객 경험, 판매, 서비스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 구축해 현지 PBV 사업 기반 강화
… 현지 최적화 전략으로 ▲PBV 도입 확대 ▲전시·판매 및 서비스 인프라 확충 등 추진

기아가 일본의 대표 여객 운수사 MK 홀딩스와 손잡고 현지 PBV 사업을 확대한다.

기아는 최근 기아 양재사옥에서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MK 홀딩스 아오키 노부아키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PBV 일본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가 일본의 대표 택시 운수업체인 ‘MK 택시’를 운영하고 있는 ‘MK 홀딩스’에 PBV를 공급하고 일본 시장 PBV 판매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K 홀딩스는 MK 택시를 중심으로 교토,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8개 도시에 거점을 두고 택시, 관광버스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일본의 여객 운수사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아와 MK 홀딩스, 기아 PBV 재팬은 ▲일본 PBV 도입 확대 ▲전시·판매 및 서비스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하고 현지 최적화 PBV 솔루션 구축에 협력한다.

우선, 기아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은 PBV의 일본 공급을 확대하고 현지 시장 및 고객 수요에 최적화된 PBV 솔루션을 구축해 나간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올해 말까지 MK 홀딩스에 PV5 40대를 먼저 공급하고 향후 규모를 지속 확대해 오는 2030년까지 PBV 총 1,000대 공급을 목표로 한다.

현재는 PV5 4대가 우선 공급되어 지난달 말부터 교토 지역에서 MK 택시 차량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본 내에 공급되는 PV5는 현지 보급 비중이 높은 차데모(CHAdeMO) 충전 방식을 기본 적용하는 등 일본 시장의 특성과 고객 수요에 최적화된 차량 구조 및 기술을 갖춰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리한 실내 공간 확보를 위해 2,995mm의 긴 휠베이스를 갖추면서도 5.5m의 회전 반경을 구현해 골목 주행이나 주차 시 편의성을 향상시켜 일본의 좁은 도로 환경에서도 편리하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기아는 PBV 공급과 더불어 현지 정비 및 기술 지원, 부품 공급 등에 협력하며 안정적인 현지 운행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

MK 홀딩스는 운영 차량에 PBV를 도입해 택시, 고급 의전, 공항 픽업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활용하고 현지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택시 운영 노하우와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차량 도입을 지속 확대한다.

기아 PBV 재팬은 일본 현지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한다. 지난해 출범한 기아 PBV 재팬은 일본의 유력 종합상사 소지츠(双日, Sojitz)가 기아 PBV 일본 사업 전개를 위해 100% 출자로 설립한 현지 법인이다.

이 외에도 3개 사는 MK 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영업·판매 시설을 활용해 차량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도 힘을 모은다.

기아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부터 판매, 활용,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현지 사업 기반을 견고히 하고 일본 PBV 신규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30년까지 8톤 이하 상용차의 신차 판매 최대 30%를 전동화 차량으로 전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형 전동화 상용차 수요를 적극 공략하는 등 향후 일본 시장 PBV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히 차량 공급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 PBV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 가는 전략적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기아의 PBV 상품 경쟁력과 MK 홀딩스의 모빌리티 사업 경험, 기아 PBV 재팬의 현지 운영 역량을 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모빌리티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